[일반] 언론의 스탠스가 점점 바뀌는 이유(장문주의)

작성자돌려차기|작성시간26.06.08|조회수3 목록 댓글 0

미정갤러들은 모두 알지만 새로 유입되는 애국뉴비들을 위해 

 

풀어서 설명해봄. 

 

 

 

 지금 잠실 올림픽 경기장 관련 제대로 된 기사 하나 잘 안나오지?

 

일단 우리가 흔히 티비서 보는 kbs mbc sbs ytn등 공중파는 물론 

 

일간지 조중동 / 한겨레 등등은 이미 언론 노조(민노총과 동일하다) 

 

등에 장악 당했다고 보면 됨..(정상화 해야할 악의축 0번이라고 할게)

 

 좀 더 깊이 파면 각 언론사마다 특징이 있지만 이건 뉴비에겐 패스

 

 

 현재 잠실 강제진압 및 전국적인 참정권 훼손문제로 들끓는 민심

 

이건 언론도 정부도 경찰도 모두 알고 있음. 

정부가 내놓은 스탠스야.. 하지만 현실은 오히려 공권력의 무차별 사용에 대해 입꾹닫중

 

 

오히려 레거시미디어는 이를 비판하는 기사는 하나도 안내놓고

 

선관위만을 옥죄는 부정선거에 대한 떡밥만 하나씩 풀고 있어

엠빙신이 이런 기사 쓰는게 이유가 있겠지? 

 

정답은 폭탄 돌리기야.. 

 

그럼 우리는 이 폭탄을 돌리는 자들이 누군가에 주목해야해!

 

 

 

1. 현 false gov(종북좌파가 장악한..)

 

그들이 장악한 세력의 기본적인 스탠스와 마인드를 봐바

 

2. CCP 차이나 머니에 굴종한 정치인

 

얘네는 권력의 뿌리가 국민이 아니야.. 차이나 머니 + 조선시대 사대부권력과 같은 오랫동안 고이다 못해 썩은 기득권 세력임(흔히 조중동이라 표현하지.. 조중동의 황태자.. 누군지 생각하면 알수 있음)

 

그래서 이들은 국민눈치를 안봐

 

잠실 아파트 투표소 사건을  소요라고 표현한 

 

무려 “서울시당위원” 배현진

 

그녀의 행보는 “무소속”으로 당선된 그분과의 동행

무소속 한동훈은 누가 당선? 시켜준걸까? 

 

얘네는 국민의 참정권에대한 저항에는 일언반구 없이 행동함

 

왜 국민의 눈치를 안보는가

 

잘 생각해봐..

 

지금 대한민국은 권력은 국민에게서 나오지 않아.. 

 

권력을 쥐고 있는 자가 누구고 이 판을 재구성하려는 자가 누굴까

 

생각해보라고

 

 

3. 중요한 순간에 모든걸 포기하는 가짜 여당 엔츄파도스

개표중단을 촉구하던 국힘이 왜 국민들 며칠동안 밤새가면서 고생함에도 부정선거를 못외쳤을까? 

 

아니 더 정확히 오세훈 당선 관련 얘기가 언론에 흐른 후부터 바뀌었지

 

 

https://youtube.com/shorts/kcZhKTsJOks?si=HPsp8RwR9TwtIWgD

 

난 이분의 생각이 우파 모두의 생각일거라 생각함 

 

 

근데 현 지도부 + 오세훈은 이런 쉬운 방법을 두고.. 

 

이런 국힘을 평가하는 미국의 시선은 한짤로 요약됨

그럼 이 판이 무너지려는 상황을 가정해보자

 

국민이 들고 일어나는 혁명의 때겠지? 

 

그러면 그들을 지탱하는 힘은 국민에게서 나온다. 

 

그걸 위해 서로가 서로에게 가두리치면서 세뇌를 시키려는거고

 

 

그땜에 청와대다 vs 광화문이다 vs 선관위 과천이다 문제도 나온거

 

 

 

 

 

 

결론: 

 

 

 

자 공범들의 폭탄은 선관위를 향해 가고 있어

 

 

선관위는 사형감이고 재구성되어야하는건 당연한거고

 

 

여러분이 명심해야할 것은

 

공범이 누구인지 명확히 “인식”하고 미래를 대비하고 구성해야

 

미래가 있다는걸 상기해야한다는것

 

 

 

모두가 많이 알게 공유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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