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가 송도 사전투표 논란되니까 자료 비공개로 전환했다네 - 미국 정치 마이너 갤러리
이 글 썼던 게이임. 애매한 시간대에 써서 다들 못 본 줄 알았는데 완장들이 끌올해줘서 많은 사람들이 봐준 거 같다.
그래서 해당 자료 바탕으로 인천광역시 모든 군,구의 본투표/사전투표 개표 결과 조금 더 보기 좋게 가져옴.
각 군,구별로 본투표, 사전투표 순서이고 빨간 숫자는 유정복 후보의 수가 더 많음을, 파란 숫자는 박찬대 후보의 수가 더 많음을 나타냄.
남동구는 위 게시글에 대표 사례로 적어놨으니 생략함.
<강화군>
<검단구>
<계양구>
<미추홀구>
<부평구>
<서구>
<연수구>
<영종구>
<옹진군>
<제물포구>
<결론>
검단구를 제외하고 모든 군,구에서 사전투표는 박찬대 후보가, 본투표는 유정복 후보가 투표 수가 더 많음.
그리고 아래는 클로드 ai가 정리해준 자료. 100% 신뢰는 할 수 없으나 흥미로운 것들 가져와봄.
어라라? 통계적으로 이러한 결과는 사실상 0에 수렴할 확률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박찬대 후보의 사전투표 득표율에 무슨 패턴이라도 있는 걸까? 함 알아보자.
논란이 되고 있는 송도1동, 2동을 제외하고 구가 다름에도 사전투표 비율이 소수점 4자리까지 일치한 곳들이 나왔다고 한다.
또한 정규분포를 따르지 않는다고 한다.
<클로드 ai의 결론>
그렇다고 한다.
통계학을 전공했던 게이들이 있다면 댓글로 의견을 남겨주면 좋겠음
그리고 최종 정리 및 확률 계산임.
우와.. 1번과 2번이 동시에 발생할 확률이 248억분의 1이라네.
로또 1등 확률이 내가 814만분의 1이라고 하는데, 인천 사람들은 로또 사러 가시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