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소설 한번 쓴다 투표용지 관련 공격방향

작성자홍이|작성시간26.06.09|조회수3 목록 댓글 0

[시리즈] 소설 1편

· 두개 읽어봐라 대충 판이 보임 ㅇㅇ



현재까지 나온 정보로 소설 써보면

 

잠실을 가지고 가는게 A

 

잠실을 해산시키는게 B

 

A안을 현재까지 상황 보면

 

1.대학생들 시국선언

 

2. 자발적 시민 모임

 

3.언론에서 말하는 "소수의 극단주의"

 

4. 정성호 장관 "극단주의 세력은 시민들에게 접근하지 않길 바란다"

 

5. 정민철 " 잠실 시위를 우리가 가져와야 한다"

 

(정확한 발언은 아님 기억 속 남은 맥락임)

위에 두개랑 아래 두개 차이가 잠실 자체를 갈라치려는 의도가

아닐까 상상함

 

아직 집회 및 시위가 아니라 주최자도 없고 퇴장명령도 못함

 

[집시법상 참가배제]

집회 주최자나 주최자가 임명한 질서유지인은 집회의 평화적인 진행을 위해 특정인의 참가를 막거나 밖으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경찰이 현재 잠실에 있는 사람 중 부정선거 얘기하는 사람만 빼올 수 있는 근거는 없음 위에 조항만 가능함.

 

언론에서 갑자기 띄워주거나 현장에서 이미지 갑자기 챙기는 사람은 좀 조심해야 할 듯

 

내 상상은 곧 대학생 대표 or 갑자기 등장한 의인(언론에서 뛰워주는)이 주최자가 되는 그림을 그리고 있지 않을까 싶음

 

그리고 다른 움직임은 미정갤은 어떻게 보고 있는지 모르지만

 

조희대 사법부 공격 모션이 나오고 있음

난 조희대가 쟤네 편이라고 확정짓지 않음 우리편인지도 확실하진 않음

 

몇 명은 파기자판 왜 안했냐 하는데 대법원 파기자판은 출석과 동의 요건이 있음 역풍을 생각했거나 그림을 생각했다고 추측함

재판재개도 대법원 권한이 아니고 ㅇㅇ

 

선관위원장은 대법원장이 넘긴 사람이 되는게 관례임

 

조희대픽 = 천대엽 = 국회 청문회가 없어서

노태악이 하고 있던거임

 

참고로 노태악은 ​문재인​ 대법관 임명

 

​김명수​ 제청으로 중선관위원장 된거임 윤카가 임명했다는데

 

대통령은 승인절차만 하는거고 후보자는 대법원장이 고름

 

이건 국회 다수당인 그 당 잘못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함

 

우리 공격 요소도 이거고

뉴스에서도 슬슬 나올텐데 저것도 방어해야함

 

저걸 그냥 넘기면 아예 노선이 달라짐

 

쟤네가 원하는거 = 선관위 잘못을 사법부 잘못까지 번지게

 

우리가 원하는건 다들 알지? ㅇㅇ

 

이상한 선동하는 여론공작 계속 올거다 단순한 분탕 말고

 

자극적인 도파민에 취해서 기회를 날리지 말자 우리

 

참고로 소설임 일어나지 않길 바람




https://m.dcinside.com/board/uspolitics/3203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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