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여태 6.25 참전용사들을 홀대하는 이유가 설명되고 5.18이 입에도 함부로 올리면 안되는성역이되고
천안함 북한소행임을 어떻게든 알리지 않으려하고
이란의 공격도 어떻게든 축소화 시키려하고
지뢰밟아서 다리날아간 20대 병사한테 짜장면 먹고싶냐는 말이 나오고
간첩들을 그냥 풀어주는게 진짜 당연한거였네 이 개새끼들 감사의 정원에 개거품 무는게 당연한거였네
저게 진짜라면 국민들을 진짜 가축 사육하듯이 생각하던게 맞구나
아침에 눈뜰때마다 이제 세상이 다르게 느껴질것같다
난 정말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에서 살고있는게 맞나..? 결국 북쪽 빨갱이 돼지일가의 손길이 내인생에도 닿은거구나
여태까지의 삶이 부정당한 느낌이네 모든게 통제되고있었고, 무의식속에 스며들고있었고, 교과서에 우파 대통령들이 악인으로 나오던게 갑자기 생각나네
민주적으로 뽑힌 정치인인줄 알았지만 철저하게 관리되고 계획된 세상속에서 살고있던거네?
빨갱이새끼들 선동질에 이나라의 진실이 왜곡되고 은폐되고있었구나
트루먼쇼가 왜 내 이야기가되냐
진짜 현타오면서 분노가 치밀어오르는데 동시에 속이 시원한 것 도 있다. 도대체 상식으로서 납득이 안되는 정치인들의 행보에 너무나 큰 괴리를 느끼고 있었는데 이제 다 이해가 간다
제법 음모론 많이 접했다 생각하고있었는데 사실 피부로 안와닿아서 별느낌 없던거였네.. 이 빨간약은 너무 크다 미국이 바로 개입하지 못하는 이유를알겠다
국민들이 깨달을때까지 기다리고 국민이 먼저 일어나야 미국이 개입할 수 있다는게 완벽하게 이해됐다 이걸 도대체 5000만 국민이 어떻게 납득하냐
이제서야 부정선거정도 찔끔 세상에 알려진거네 앞으로 수십년에 걸쳐서 하나 둘 진실이 나오겠구나 나 죽기전까지는 정말 진정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볼 수 있으면 좋겠는데
씨 빨 빨갱이새끼들 진짜 목숨걸고 조져야겠는데 ㄹㅇ 내인생을 되찾아내야겠다 씨발새끼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