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2030을 향한 민주당의 공작질 시나리오가 그려진다

작성자홍이|작성시간26.06.09|조회수2 목록 댓글 0

어제 언론에서 대대적으로 보도했던

김민석 총리의 "대학생" 간담회

 

가장 주목받았던 대학생 측 참석자는

 

수틀리면 제2의 민주화운동을 해불랑게 똑바로 하쇼

발언을 했던 김태윤이라는 학생

 

학생이라고 하기엔 어딘가

좃소기업 대리급 정도로 보이는 숙성된 외모인 게

이상해서 검색을 해보니

 

한양대 에리카 총학회장

 

근데 2017년도 총학회장?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성남시장 김병욱 후보를 공개 지지,

 

사실상 일찌감치 민좃당에 줄을 대고 있는

30대 아재로 추정

 

아래 사진 제일 오른쪽에서 두번째

이번 지선에서 유독 마이크를 많이 잡던

전용기 의원

 

전용기 의원과 김태윤 아재와의 관계를

제미나이에게 물어보니

그럼 그렇지

씨발거

 

 

이쯤되면 올림픽공원에 나가있는 시민들,

전국의 2030 보수들은 긴장해야 함

 

 

민좃당이

친민주 좌파 성향의 어용 2030 대표자들을 내세워서

 

각종 언론 플레이와 여론 공작을 할 거라는

신호탄이기 때문

 

 

이미 언론 플레이는 어제부터 시작됐음

 

보수 언론들과 유튜버들조차도 여기에 넘어가서

2030 청년들이 김민석 앞에서

제2의 민주화운동까지 떠들었다고

무지성으로 들떠하는 분위기임

 

 

경영진이 노조를 탄압, 와해시키는 전술 중 하나가

어용 노조를 내세우거나

 

노조 안에 경영진과 야합한 분탕 노조원들을

투입하는 것임

 

이렇게 되면

일치단결하던 노조가

자기들끼리 의견 대립으로 분열하거나,

 

대표성 없는 어용 노조원들이 노조를 장악,

지들끼리 경영진과 짝짜꿍

노사 합의를 해버리고

 

그 후에 이에 반발하는

나머지 리얼 노조원들을 노사 합의를 지키지 않는

극렬 분자로 낙인찍어 와해시키거나 탄압함

 

 

마찬가지로 어느 순간

 

민좃당 정부와 좌파 성향의 어용 2030들이

지들끼리 대화합, 대합의를 이뤘다고 떠들고

 

적당히 사태를 봉합하고 무마하려고 할 수 있음

 

 

그리고 이번 사태에 진짜로 분노해서

거리로 나온 2030은

사회적 합의를 지키지 않는 극렬 분자, 극*우 집단으로

낙인찍고 일거에 제압하는 명분을 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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