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은 우파 국민이 진짜 바라는 아젠다를 들고 옴
1. 윤어게인
2. 재선거
3. 전자투표 X
문제는
1. 시기적으로 뒤늦게 참전하거나
2. 끝까지 밀고 가지 않고 결정적인 순간에 의견을 철회하거나 다른 방향으로 돌리려 한다는 거임
한창 국민들이 일어설 때가 아니라 나중에 윤어게인을 들고 와서, 재판 선고 직전에 계엄 사과한 거 보면 알 수 있지?
그로 인해 얻을 수 있는 효과는
1. 거짓 희망을 가진 국민들을 끌어들일 수 있음
2. 제도권에서 의견을 반영하는 시늉을 통해, 정말로 윗선에 타격이 갈 정도로 폭발력이 확산되기 전에 힘을 빼놓을 수 있음
이게 정확히 엔츄의 역할이고, 국민들이 정치인에게 기대를 걸지 말고 스스로 행동해야 하는 이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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