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일 자유와혁신 최고위원이 스레드에 세력 규합, 통합은 절대 안된다고 함.
혼란이 곧 질서라고.....
가두리들을 조심해라.
자유의 가치를 지키자.
+ 추가)
김 최고가 공유한 게시글임.
한 유저가 이틀전 작성한 글에 따르면, 친이는 새 주인을 거부하고 친문은 새 주인을 갈망중이라고 함.
친이는 말이 많고 (선관위 개혁 주장?) 친문은 조용하다고 함.
조국을 지키려는게 친문인듯 ㄷㄷㄷㄷㄷㄷ?
중국에서는 줄 잘서라고 하고, 정청래는 정권 짧다는 소리 중 ㄷㄷㄷㄷㄷ.
그리고 대북송금 대장동 사건 조사 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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