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디스클로져데이에 나온 성경내용증명

작성자홍이|작성시간26.06.11|조회수4 목록 댓글 0

오늘 읍내에 잠깐 나갔다가 영화가 상영하길래 보고왔다

(여기는 읍내도 한 40분은 운전해야돼)

일단 구도는 거짓인데

각각 내용은 솔직히 좀 도움이 됐다

내가 확신을 못하던 내용들을 확인해주드라

 

딥스 영화계에서 스티븐스필버그가 갖는 위상

즉 이름끝이 버그라는 독일계 아슈케나지 유태인으로서의 위상이 있으니까 근거 없는 떡밥은 없다고 본다

 

스토리야 스포니까 뭐 이런곳에서도 스포따지는게 우습긴하지만

 

우선 영화의 전달메시지 목적자체는 성경비틀긴데

하나님이나 천사님들이 외계인이다라는 내용이 전달목적이다

물론 딥스주작이지만

 

서너가지 내용이 나왔는데

이게 성경에 나오는 내용들을 표현한거야

 

우선 성경에 나온 얘기들중 논쟁이 항상 따라붙는 방언에 대해 나왔다

 

성경에 보면 방언은 주로 사도행전과 고린도전서에 등장하거든? 근데 각각 장에서 말하는 방언의 묘사에 대한 결이 각각다르다

 

사도행전에서 오순절 성령님 강림때 방언은 다른나라말 방언이고 고린도전서에서 바울은 다른방언얘기를 하는데 이건 사람이 알아듣지 못하는 언어로 묘사되거든

 

근데 이 각각 다른 구절을 달리 해석하면서 방언이 진짜다 혹은 거짓이다 즉 귀신이 내는 소리다

 

라고 주장하는 양진영이 생겨서 항상 평행선인데

(그리고 구라로 무당질 하는 가짜들도 많을테니까 더더욱 혼란스러워지는거고 방언이 사실 진짜하는 사람도 그 뜻은 모르기때문에 더더욱 혼란스러운거고)

 

이 영화에서 외국어로 하는 방언과 외계인과 직접대화하는 외계방언 2가지가 등장해서 둘다 존재한다고 확인해주는데

여기서 천사님들을 외계인으로 규정하는것만 사실과 다른거지

 

즉 딥스 영화 많이 만드는 스필버그가 영화에서 둘다 모두 있는데 하나는 외국어 하나는 외계어다라고 영화에 나온거야

딥스영화에서 논쟁부분을 정리해주는 웃기는 상황인거야

 

그리고 백신접종한 사람들 몸을 탈취해서 제어하는내용 나오고

그 사람들 시야로 현재위치를 특정하는 내용도 나와

이건 뭐 이미 다른 영화들에서 나온 내용이라 새롭진않고

 

성경에 나온 내용인데 창세기전에서 롯이 만난 천사님들이 모습을 안보이게 감추는게 나오는데 이 영화에서도 그게 외계기술로 그렇게 된다는게 나오면서 성경속 내용을 그대로 똑같이 묘사하지

 

다만 안보이게 하는게 외계기술이라는 설정이야

 

그리고 사람들마다 다른 모습으로 보이게 하는거도 외계기술이라는 설정으로 나오고

 

그리고 외계기술을 역설계하는 내용도 나오지

따라서 향후에 백신이나 이런기술이 외계기술이다 폭로할지도 몰라

 

그리고 영화에서 외계인을 따라가면서 벽을 통과하는거도 나와

한마디로 성경에 나오는 여러가지 이적들이 다 외계기술이라는 설정이지

 

그리고 이 벽통과하는 부분에서는 일종의 양자기술인거 같은 설정이라는 느낌이 들었어

어떤 물질이 입자가 파동화되면 어떤 물질이든 지나쳐 갈수 있겠지 입자가 아니라 그냥 파동 즉 주파수나 물결 같이 되니까 특정 분자구조를 그냥 지나갈 수 있을테니까

 

그리고 이 외계인이 선택한 남녀 한사람씩만이 존재한다는 설정이있는데 이건 보나마나 두 증인 얘기하는거 같애

 

이 존재들이 나타나는거에 대해 발작할 정도로 긴장하고 있다는거 같고

 

외계인으로부터 능력을 받은 두 사람은 하나는 외계어를 하고 하나는 그 외계어를 해석할 수 있는데 이건 통변의 은사를 말하는거 같애

 

한명은 다른 한명이 어디있는지 그리고 그에 관해 무슨일이 생기는지 본인도 어떻게 아는지 모르는게 그냥 알아

원래 알았던거처럼 그냥 알지

언어적인 정보로 아는게 아니라 그냥 감각적이지만 원래 알던 정보식으로 안다는게 특징이야(내가 최근에 이런 경험을 좀 자주하고 있어서 내 상황이 이 영화에서 설명이 되는 희한한 경험이야)

 

방향도 위치도 그냥 알아서 점점 그쪽으로 향해가지

 

사실 이 영화에서는 외계인이 주제긴 한데 그 내용은 성경속 방언과 두 증인에 대한 얘기가 가장 두드러지고 흥미로운거 같애

 

알아듣지 못하는 방언이 있는데 외계어다와 두 증인이 있는데 각각 남녀다라는 내용이 사실 진짜라고 한다면 이 영화에서 가장 큰 정보인 셈이지

 

두 증인에 대해서 기독교계에서도 워낙 다양한 이론이 있지만 아무도 정확히 모르는데 딥스영화에서 그 내용을 다룬셈이지

 

그리고 한쪽은 행하는능력이 있고 이건 인간들과 소통하기 위한 기능이고 한쪽은 아는능력이 있는데 이건 외계인들과의 소통을 위한 기능인 설정으로 나와

 

어쨌든 항상 영화에 비틀기는 나오지만 딥스영화는 현상에대한 정보가 있거든

 

이걸 성경내용과 함께 보면 실질적인걸 이해할 수 있는 실마리가 있어

 

지금 몇년전부터 뭔가 외계의 존재가 올거라는 설정의 영화가 꾸준히 나오기는 하는데 이번 스필버그영화는 영화 내용이나 설정이 성경의 내용과 일치하는게 아주 큰 특징이야

 

특히 방언과 두증인에 대한 그리고 특정인을 제어하는 모습은 마치 채널링 하는듯한 모습인데 이를 가능하게 하는 기술이 아마도 백신관련기술이라는 암시 아닌가? 뭐 그런 느낌이야

 

나도 방언은 하는데 뭐 자주는 안하는데 가끔 해야한다는 강한 느낌이 들때가 있어

그때만 하지 항상 하지는 않는데 하고나면 마음이 차분히 가라앉고 뭐라고 표현해야하지? 이걸 할때도 굉장히 강력할때가 있고 가벼울때도 있고 중간일때도 있는데 하고난 그 바로 직후의 순간에는 항상 그런 기분이 들어

무슨 얘기나 정보를 들은거도 아닌데 마치 이 세상 모든걸 이해한거 같은 그런 안도감 같은게 드는게 특징이거든

 

다른 사람들은 몰라도

나는 일단 그래

 

그리고 영화에 뜬금포로 북한얘기는 나오는데 영화내용하고는 별로 상관은 없지만 뭔가 암시하는게 있는지는 내 관심사는 아니어서 잘 기억은 안나

 

나로서는 평소 궁금하던게 좀 해소가되서 살짝 흥미롭기는 했다

 

그리고 요새 사람들한테서 나는 냄새중에 그 타이어탄내 있잖아? 그 매캐한 냄새

심할때는 막 콧등부분이 아리다고 해야하나 막 저릿저릿한 그 냄새

 

이거는 사실 컴퓨터를 동작시키고 본체를 들어서 코를 대고 냄새를 맡으면 메인보드에서도 나는 냄새거든

뭔가 하고 분석해 보니까 보통 컴퓨터메인보드가 유리섬유계열의 FR4와 이 겹겹층으로 밀봉하는 과정에 각층을 붙잡아두는 본딩역할을 하는 열경화성 플라스틱 수지인 에폭시수지로부터인거 같아

 

근데 컴퓨터가 작동을 할때 내가 거기서 맡은 냄새는 에폭시수지에는 CH기라는 원자단이 많이 붙어있는데 이 중에서 전기작용과정에서 열작용으로 생기는 탄소잔여물 즉 탄화된 흔적에서 나는 냄새야

 

이건 그래핀이 많은 환경에서도 동일하게 생길거란 말이지

 

자봐

 

그래핀이 풍부한 전해질형태의 액상화된 생체메인보드라고 가정해보자고

 

말하자면 fr4기반의 고체메인보드가 아닌 액상메인보드인 셈인거고

 

이 기판에서의 전기전하가 흐르는 전류길은 구리베이스의 구리도선이 아닌 그래핀베이스의 그래핀도선일거란 말이야

 

이 과정에서 내가 위에 에폭시수지에서 나온다는 탄화된 흔적에서 맡는 그 탄내를 맡는다면 마치 타이어탄내를 맡게되지 않을까?

 

다만 근데 이게 내 궁금함을 해소해주지 않아

 

왜 이 강렬한 화학반응에서 동반되는 이 코가 아릴정도의 탄내

혹은 달리 표현하면 마치 화산이나 지옥에서 유황냄새는 나도 냄새를 잘맡는편은 아니라 잘은 모르겠지만 이 탄내는 코가 아릴정도고 코를 찌른단 말이지

꼭 무슨 전쟁의 포연처럼

 

근데 나는 이 매캐한 냄새때문에 미간이 찌푸려지는데 사람들은 그냥 모른다는거야

 

이 과정을 이해를 못하겠어

 

일단 내가 현재까지 가정한 바로는 이 기술패키지에는 양자물리학적인 원리를 갖는 양자공학 양자엔지니어링이 있다고 생각중이야

 

정확한 원리만 구체적으로 모를뿐이고 그 이해체계만 없다뿐이지 직관적으로는 이미 확실히 포함되어있다고 확신중이야

 

오늘 본 영화도 외계기술 리버스엔지니어링 나오거든

UFO가 실제는 아니지만 UFO하면 항상 등장하는 설정이 반중력장치로 순식간에 광속으로 가속하고 그런설정 나오잖아?

이 반중력장치라는 개념을 생각할때 항상 등장하는게 양자물리학이거든

 

양자물리학세계에서의 기술적기대치는 기존의 물리학적인 현상의 시공간적 한계에 대한 우회로의 발견이니까

 

지금 우리가 얘기하는 냄새라는 주제에 포커스를 맞췄을때 후각진동이론에서 지금 위에 얘기한 양자물리학이 등장해

양자터널링으로 인해서 냄새를 맡는다는 설명부분이지

 

이 현상에 국한해서 현상황을 이해하자면 결국 이 양자터널링으로 인해서 맡는 냄새가 소위말하는 쉐딩냄새라는거고 양자역학적인 특징으로 정의해보자면 이 냄새진동효과가 이 물리현상계에 입자와 파동 두 가지 형태로 관찰자효과에 따라 확률적으로 뿌려질거란 말이지

 

입자로도 혹은 파동으로도

 

이 입자가 확률적으로 형성되는 패턴은

확률적으로 결정될거고

관찰을 하면 입자로 결정될거고

관찰을 안하면 파동형태로 간섭무늬를 만들거야

 

근데 이걸 어떤식으로 세팅했기에

백신시스템이 형성이 안된관찰자에선 파동이건 입자건 상호작용이 되는데

백신시스템이 형성이 된 관찰자에선 파동이건 입자건 상호작용이 안되는거냐고?

 

내가 이해가 안되는건 지금 이 과정이야

 

어쨌건 지금 논리전개과정은 선택적으로 이 과정을 부여하거나 부여하지 않은게 설계자의 애초 의도였다는 관점에서 추론중인거야

 

이 쉐딩냄새나 쉐딩 모두 유령냄새이자 유령효과야

 

매번 양상이 바뀌고

시간에 따라 공간에 따라

특정인에 따라

 

있다가 없다가 없다가 있다가

 

내가 벽을 뚫는다고 이미 작년부터도 얘기했었는데

이제서야 일부 친구들이 그런 얘기들을 하드라고

 

그래서 그건 전자기파라고 이해하는건데

그건 내가 재작년에 했던 시행착오였고

이미 오래전부터 이게 단순전자기파도 아니구나라고

방향전환을 한거야

 

전자기파는 최초 트리거일뿐이야

 

5G나 6G 파형 및 28G 대역의 초고주파까지 관점에서 전자기파를 살펴보면

 

내가 전략적인 관점에서 생각해보면

딥스 시스템설계자들은 아마도 저주파 중주파 고주파 대역을 각각 아우르는 복합적인 시스템으로 설계했을거라는게 가장 합리적인 추론이라 생각해

 

3gh까지의 주파대역은 투과율이 상당히 좋아

그러니까 이건 주로 2.4gh대역을 말하는거지

이건 투과율이나 전송거리는 좋지만 전송데이터량이 작은 단점이 있지

얘기가 좀 새긴 했지만 말나온김에 적어보면

이걸 방어하려면 비슷한 대역의 전자기파를 무작위로 생성해서 간섭파형을 만들어 상쇄시키는 방어법이 유효할거 같애

군사전술에 많이 쓰이는 재밍 즉 전파교란원리는 간단해

비슷하지만 다른 파형을 쏘면 간섭되고 혼선되서 파훼되는 원리거든

 

3gh이상부터 7gh까지는 로이유리나 콘크리트 같은거는 잘 투과못해 이거부터는 데이터량이 증가하지

이거는 장점은 데이터량이 증가하지만 단점은 전송호환성이나 투과율이 떨어져

이것도 비슷한 대역의 카운터파형을 찾아서 재밍하면 어느정도 상쇄시킬 수 있겠지

 

28gh이상의 고주파대역은 데이터량이 비약적으로 늘고 지연속도 즉 반응성은 좋아지지만 전송거리와 투과율이 고자야

이거는 카운터파형자체도 노이즈일거 같고 이거야말로 구리같은거로 반사시키거나 하는 방법이 필요하지 않을까?

 

아마도 이렇게 다 묶어서 연결성을 극대화시키는 시스템을 고안했을거란 말이야

 

머스크놈이 말하는 스타링크도 결국 이런 연결성의 극대화 및 안정화를 보장하려는 개선책인거고

 

여튼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전자기파로는 그냥 처음 이 양자파동 및 입자파형을 만드는 양자교란시동장치일뿐 이후로는 각 인간의 dna의 양자공명에 의해서 양자공명이 일어나는 현상이 우리가 관찰하는 쉐딩과 쉐딩냄새가 아닐까?

 

라는게 내 상상과 추론의 중간쯤이야

 

대충 감으로 때려맞추는 것도 있고

 

혹시 내 얘기가 맞거든 나중에 만나면 나한테 커피한잔씩이라도 사라

 

이게 내가 생각하기에는 지금 상황자체가 딥스가 지들이 한거 자랑하는 한편의 오픈북시험이라고 생각해

 

이 시험은 말이지

문제를 출제한건지도 문제가 뭐인지도

이걸 풀어야 하는지 말아야하는지도

뭘 이용해도 상관없고

네이버지식인에 물어봐도 상관없고

시간도 무제한 기회도 무제한의

오픈북시험 말이지

 

출제자가 누군지도

정답이 뭔지도

보상이 뭔지도

몰라

 

내가 출제자라면

아마도 문제가 뭔지 문제를 정의하는 사람과

이 문제에대한 정답을 찾아내는 사람에 대한 보상이 각각 있지 않을까?

 

그냥 그런 생각을 할뿐

내가 딥스놀음에 동의할 사람은 아니지만

왠지 그런 생각이 들어서 해보는 말이야

 

영어권쪽에서 쉐딩냄새 자료를 찾아봐도 특별히 그럴듯하게 유추해가는 그룹을 못찾겠드라? 누가 해당링크 혹은 해당 주제에서 앞서가는 그룹 정보가 있거든 링크 좀 남겨줘

 

그럼 나는 이 야밤에 쳐짖는 개새키 뒷통수 한대 때려주러간다

밤에는 안자고 밤새 쳐짖다가 낮에는.. 아 낮에도 안잔다 쟤는 대체 언제 자는거야?...

짖는것도 구슬프게 짖어

아 쟤도 이제 짝이 필요할 때인가?

짝을 하나 찾아줘야겠다

주인은 쓸쓸해도 기르는개도 똑같을 필요는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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