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재선거의 역할은 이제 끝났다고 봐.

작성자홍이|작성시간26.06.11|조회수3 목록 댓글 0

초반에 사태 터지고 사람들 끌어 모으고 언론 관심이 필요해서

재선거 를 외쳤다고 하는데 이거 자체가 말이 안됨

 

이 사태가 터지고 경찰의 그 행태를 보고 뿔난 국민들이 올공으로 향했던 거고

애초 경로당에선 부정선거 원천무효 선관위 해체 이렇게 외쳤었다

어떤 구호를 외치든간에 사람들은 모였을거라고 장담해

 

백번 양보해서 재선거 로 그렇게 화력 불태우는데 성공했다면

 

지금은 그 역할이 끝났다고.

 

선관위가 매일매일 병크를 터트리고 문제점이 계속 쏟아져 나와

근데 법원이나 경찰은 뒷북치며 수사나 하고 앉아있고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브리핑만 하고 앉아있어

 

용의자 가족이 용의자를 수사하는 격인데 이걸 어떻게 믿고 있냐고

 

그러니 구호도 이젠 바뀌는게 맞다고

 

"국제수사" "한미공조" 같은 어쨌든간에 국내로 한정된

지금의 재선거 형태의 구호는

분명 꼬리자르기의 명분만 제공해줄 뿐이야.

 

처음에 그렇게 했으니 계속 그렇게 끌고 가야한다??

언론이 관심을 안가져준다??

중도나 국민들을 모을려면 어쩔수 없다??

 

그 주장은

 

선관위의 계속된 병크.

법원의 뒷북질.

경찰의 부질없는 브리핑이 계속된 와중인데

 

시민들 생각도 그만큼 점점 변화했을거란 생각은 단 1도 하지 않는 주장이야

 

게이트를 처음부터 지켰으니

내 말이 맞다고 주장하는거랑 같다고도 느껴질 정도야

 

재선거를 빼고 국제적으로 화력을 불태우는쪽으로

이젠 생각해 볼 문제는 맞는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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