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딥스테이트 심볼들이 대부분 어디서 파생되냐면

작성자홍이|작성시간26.06.12|조회수5 목록 댓글 0

고대 중동-메소포타미아에서 나옴

 

리본의 저 꼬인 모습은 원래 측량용 줄자의 형상에서 만들어짐

 

왜 현대의 리본 모습이 

왜 하필 꼬아져 있는 모습이냐는 생각 안해봄? 

 

 

모든건 태생지가 있는법임

 

 

리본 = 측량 = 설계자를 의미함

 

 

동시에 이 측량용 줄자 상징을 대표하는 신격이

 

이슈타르라는 신임

 

 

 

성경에는 바알과 아스다롯이라는 

가나안/페니키아의 이방신이 등장함

 

이 바알과 아스다롯이 

메소포타미아의 엔릴 / 이슈타르가 넘어온 신앙임

 

 

마찬가지로

 

고대 이란에 해당하는 페르시아 이전

엘람 문명에서는

 

뱀을 지혜의 상징으로 여겼으며

우로보로스와 관련 깊고

현재의 카두세우스와 연결된다

 

 

그리고 페르시아 신화에는 

자하크(Zahhak)라는 폭군이 존재했는데

 

인육을 좋아하였고, 뇌를 즐겨먹었다

 

 

 

 

 

그냥 그렇다고..

 

길게 쓰기는 다소 어려운 상황이기도 하고

지금은 그정도까지 중요한건 아니니까

 

대충 언급만 하겠음

자 그러니까 트럼프가 중동을 어서 마무리해야한다

혹시

 

왜이리 날개달린 신이 많던건지 생각해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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