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경찰한테 박수치는 문화가 생긴 이유

작성자홍이|작성시간26.06.13|조회수4 목록 댓글 0

올공 재선거 운동 시작 초반

 

1-3 입구에 경찰들이 근무하고 있었고 1-3으로 들어가는 출입구 쪽에는 검정 마스크 쓴 남자가 있었음

 

그 남자가 말 존나 잘했는데 경찰 교대 근무를 못 하게 막고 있었음

 

그 사람이 딱 못 박아서 말함

 

근무 중인 경찰들이 화장실 가고 싶으면 마음대로 나가라

대신 나가면 다시 근무하러 못 들어온다

 

그러니까 사실상 교대 근무를 못 하게 막은 거였고 입구 지키던 시민들도 그 방향에 동의하는 분위기였음

 

그런데 갑자기 흰 모자에 마스크 쓴 프락치

짱깨년이 나타남

 

그 여자가 확성기 들고 완장질 + 선동질 하면서 경찰들 교대 근무하게 해 줘야 된다고 주장하기 시작함

 

그러더니 자기 마음대로 기동대장이랑 교대 근무를 합의해 버림

 

그때 입구 지키고 있던 시민들이 엄청 뭐라고 했음

교대 못 하게 하자고 왜 마음대로 합의하냐고 반발하는 사람들이 많았음

 

그런데 그걸 촬영하던 망기토 씹새끼가 갑자기 그 여자 편을 듦

 

“이건 저 여자 말이 맞다”

“경찰 교대하게 해 줘야 된다”

 

이런 식으로 말하면서 프락치 년이랑 똑같이 선동함

 

그 뒤로 분위기가 이상하게 바뀜

 

프락치 짱깨년이 확성기 들고 직접 경찰 교대를 인솔해 주고 교대하는 경찰들한테 사람들이 박수 치면서 “감사합니다” 외치는 문화가 생김

 

나는 아직도 그 장면이 이해가 안 됨

 

경찰 교대 못 하게 막으려고 1-3 입구를 지키던 상황에서 갑자기 누가 튀어나와서 경찰 교대시켜 줘야 된다고 선동하고 그걸 또 촬영하던 새끼가 맞장구치고 결국 경찰 교대할 때 박수 치면서 “감사합니다” 외치는 분위기까지 만들어짐

 

진짜 지금 생각해도 개좆같음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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