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이 사건의 상징성이 너무도 크면서, 동시에 참 슬프다.

작성자홍이|작성시간26.06.16|조회수6 목록 댓글 0

자유대한민국에서 자신을 지켜줄 방어구가 태극기가 아닌 성조기, 성경책이 되어버린 것.

 

태극기를 들고 재선거를 외치지만 절대 열어선 안되는 문을 열기위해 학생을 둘러싸고 협박 비슷한 회유를 하는 사람들,

 

성조기를 가리기 위한건지 태극기를 덮어주었으나 그걸 뿌리친 학생, 

 

혼자 이 모든 짐을 짊어지고 버텨낸뒤 앉아있는 모습.

 

저 학생에게 저런 시련을 안겨준 개ㅅㄲ들은, 정말 큰 벌 받을거다. 장담하는데 반국세 니들 끝은 정말 험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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