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검은 벙거지 아주머니가 '내 딸이고요' 하는 장면이다

작성자홍이|작성시간26.06.16|조회수5 목록 댓글 0

념글에 악마의 속삭임으로 올라온 아주머니는 올다르크 어머님으로 추정된다

 

https://www.youtube.com/live/9-fgkv3VT3c?si=ic5wqNaGAoeJ-U7g

 

해당 비디오 1:44:30 시점을 보면

 

시민들이 '나와라 나와라'를 연호할때 

 

잠깐만 기다려 달라, 충분히 설득하고 있다, 협박하지 말라, 내 딸이고요

 

라고 말하시는게 선명히 녹음 되어 있다.

 

 

그 뒤로도 열사분의 머리를 넘겨주는 손짓이며

 

그걸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이는 열사분의 태도를 보면 정말 어머님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든다.

퇴장 할때도 유튜버들이 얼굴 찍으려는 걸 본인 옷으로 감싸 가려주려고 하셨다.

 

 

 

 

미정갤 게이들 날카로운 만큼 헛발질도 많은게 사실이니

 

엔츄나 갈라치기 하려는 놈들에게 책 잡힐 일 없도록 팩트체크 함께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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