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들이 '정의인척 주도'하면
국민은 '무조건 따른다'
이게 저들 입력값이였는데
오늘 올다르크가 그걸 깨버림.
그것도 혼자서.
제 1야당의 시도가 '성조기'를 두른 시민에게 막혔다?
매스컴에서 다뤘으니 NPC들도 뭔가 느끼겠지.
'자유'와 '국짐'은 반대의 길을 걷고 있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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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들이 '정의인척 주도'하면
국민은 '무조건 따른다'
이게 저들 입력값이였는데
오늘 올다르크가 그걸 깨버림.
그것도 혼자서.
제 1야당의 시도가 '성조기'를 두른 시민에게 막혔다?
매스컴에서 다뤘으니 NPC들도 뭔가 느끼겠지.
'자유'와 '국짐'은 반대의 길을 걷고 있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