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imes.postech.ac.kr/news/articleView.html?idxno=9135
보통 대학 규모 정도 되는 건물에는 이런 지하 공동구가 꼭 있다.
각 건물의 통신, 소방, 전기 등을 연결하기 위한 공간으로
일반적으로 작업을 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사람이 드나들 수 있거나. 심하면 카트가 이동 할 수 있는 규모가 있어.
그렇다면 올림픽 공원을 보자
https://urban-talk.com/View.aspx?No=4092889
올림픽공원 시설팀의 기사야. 해당 기사의 사진을 보면
니넨 이게 뭘로 보이니?
난 암만 봐도 공동구로 보이거든...
즉 접근하려고 맘 먹으면 얼마든지 투표함에 접근 가능하고. 가능하면 뭐다?
충분히 조작에 대해서 의심 할 수 있다.
이번에 장동혁이가 와서 계속 문 열어서 확인하자고 하잖아?
2주나 지나서. 뭔 자심감으로?
이미 마사지가 끝났다는 이야기야.
안쪽에서 용접은 대체 어떻게 했겠니?
추가 사진
모든 경기장이 연결되어 있다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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