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눈물나는 상황

작성자홍이|작성시간26.06.19|조회수6 목록 댓글 0

 

나 우한폐렴갤부터 눈팅만하던 유입인데 요즘 상황이 믿기지가 않아서 글 처음으로 쓴다.

 

코로나시기 문재앙치하에 고통받던 시절 흔히 '음모론' 으로 치부되던 앱스타인이나 중공의 미대선 개입설, 차이나게이트 등을 접하며 세상을 바라보던 시각이 달라졌다.

 

그러다가 b2 스텔스 폭격기 조종사 및 미국 국가안보회의 전략기획 수석국장 출신인 로버트 스팔딩 준장의 Stealth War 라는 책을 우연히 알게되어 읽어보고

 

중공이 아주 오래전부터 계획해온 야망에 대해 알게되었다.

 

이후로 계속 주변 지인들과 가족들에게 (모두 보수임) 중공의 선거 개입가능성에 대해 설명하면 흥미롭게 듣기는 하는데 아무도 믿지는 않았다.

 

특히 계엄 때 부모님과 주변 어른들이 윤석열 멍청하다고 하고 왜 계엄같은걸 해서 탄핵당하냐고 욕했을때는 답답해 미치는줄 알았다.

 

그때마다 나는 부정선거 때문에 계엄한거라고 설명드려도 믿지 않으셨다.

 

그런데 암흑같고 절망적이었던 나날들이 지나고 요즘은 빛줄기가 보여서 가슴이 뛰기 시작한다.

 

진짜 음모론자니 뭐니 부터해서 온갖 비방에 시달리며 무시 받아왔었는데 올공뿐만아니라 전국 각지에 사람들 모여서

 

다같이 부정선거 한미공조 국제수사 외치는 이 상황이 정말 꿈만같다.

 

사람들이 믿기 시작했다. 이게 진짜 존나 큰거다. 속삭임같던 내 외침이 이젠 수만명이 다같이 외치는 구호가 됐다. 미국이 쳐다보기 시작했다.

 

아마 미국은 오래전부터 주시하고 있었겠지만, 때가 된거같다.

 

좆같이 웅크리고 두들겨맞기만 하다가 드디어 카운터펀치 개쎄게 날릴 기회가 왔다.

 

게이들 그 동안 수고했다. 이제 우리 차례다.

 

그동안의 울분을 터트려라 그리고 기도로 무장해라.

 

개씨발멸공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