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공은 주최도 없고 대표성도 없고
오로지 자발적으로 나온 사람들이 모인 공간
왜 거기서 공식적인 활동인마냥 점점 티를 내는거임?
청테이프 붙이고 설칠때도 꼴 보기 싫었는데
이젠 아예 목에 걸고 증인거 마냥 싸대고 다니더라
내가 자원봉사자니 이 곳에서는 우리의 통제를 따르라는 은연중의 압박성임
그것으로 강요하는 행위들이 빈번한 것이 사실
자원봉사자는 중립적인 입장에서 봉사역할만 해라
본인 성향에 따라 티나게 행동하는 애들 너무 많음
대진연 사건때도 그래서 역풍불었던거다
자원봉사자가 왜 완장성 행동을 쳐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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