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윤통 피셜] 지금 우리가 싸우고 있는 적들의 정체

작성자홍이|작성시간26.06.20|조회수4 목록 댓글 0

윤석열 대통령님이 모스탄 대사님께 보낸 필담 중에 

 

윤석열 대통령님과 트황이 싸우는 적의 정체에 대해서 묘사한 대목 임. 

 

 

 

중국은 '③ 공산주의'일 꺼고, 

 

유럽 사회주의는 '④ 네오막시즘'일 꺼고

 

cia와 미국 미민당은 '⑤ 완전히 구축된 권위주의 독재체제'일 꺼고 

 

조지 소로스는 '⑥ 초국가 경제권력'일 꺼고 

 

ESG와 여기에 기생하는 기업들이 '⑩ 이들에 기생하는 지식 산업들'과 '⑪ 많은 이익추종자들'일 꺼고

 

 

 

안타깝게도 이재명과 민주당은 어디에 끼어 넣어야 할지 아직도 못 찾겠음.

 

 

 

계엄 당시에 키르기스탄 대통령이 한국을 방문 했지?

 

모두가 격려와 응원하기 위하여 왔을 거라고 생각 하는데, 나는 반대야. 

 

뭔가 중요한 정보와 서포팅을 제공하기 위해서 왔을 것이라고 봄. 

 

 

 

그리고, 이러한 유대 관계가 형성된게, 2023년 부산세계엑스포 유치전 때야. 

 

이때, 헝가리의 오르반과 키르기스스탄 자파로프 대통령과 매우 가까워졌어. 

 

이쯤되면, 부산세계엑스포 유치전에도 뭔가 숨은 뜻이 있지 않았을까?

 

 

 

한가지 분명한 것은 윤석열 대통령님은

 

기후위기가 다보스 포럼이 만들어 낸 가짜라는 것은 알고 계셨다는 것 임. 

 

 

 

기후위기가 가짜라는거 아직 모르는 흑우는 없지?

 

궁금하면 다음 유튜브 참고 하고 

 

https://youtu.be/PM2wO5-NUpg?si=l4-WwirrDXKEx8-h

3줄 요약

 

1) 윤석열 대통령님은 적에 대해서 알려줬음. (눈치를 못 챈 것 뿐)

 

2) 글로벌 카르텔임 → 그래서 미국 연계가 가능한 부분이 곳곳에서 나옴. 

 

3) 기후 위기는 가짜 임 → 인간이 만드는 이산화탄소는 3.2% 밖에 안됨. 근데, 기후 위기를 만들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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