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끝났는데도 코스피는 여전히 오르고 있다.
연기금 꼴아박아서 억지로 지수부양 하고 있다는 건 이제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
지금 한국 주식시장 꼬라지 보면,
미리 소스 알고 선취매 때린 외인 세력들만 돈 벌고 있고,
정작 한국 개미들은 돈 구경도 못 하고 있다.
주가가 안정적이지 못하고 위아래로 롤러코스터를 타는 불안한 시장에
어떤 미친놈이 큰 돈을 넣어 두겠노?
사람들이 이자 쥐꼬리만 한 은행에 돈 넣어두는 것도 결국 '안정성' 하나 때문이다.
하지만 언제 오르고 내릴지 타이밍 다 알고 있는 작전 세력들은 다르지.
연기금이 무한동력으로 돈 밀어 넣어주며 코스피 우상향 시키주니까
지금 아주 달달하게 돈 빨아먹고 있는 중이다.
환율 장난까지 치면서..
(환율은 앞으로도 계속 오를거다. 최저시급과 비례해서..)
조만간 외인들한테 국장 24시간 거래할 수 있게 빗장까지 열어준다고 발표했다.
이거 한마디로 한국의 돈을 외국 세력들한테 계속 퍼다 바치겠다는 거대한 쇼다.
지금 정권이 뒤에서 이 짓거리를 주도하고 있는 거고.
작년 할로윈 때 터진 그 참사도 단순 사고가 아니라,
이 거대한 판을 짜기 위한 일종의 인신제사 아니었을까 하는 합리적 의심이 들 수밖에 없다.
그럼 이 판의 고점 시그널은 언제로 봐야 하나?
연기금이 GG 치고 손 뗄 때겠지.
어떤 대한민국 국운을 바꾸는 정치 이벤트가 발생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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