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선거만 외치는 세력이 들어왔을때 먹힐 뻔 했지만
부정선거 ㅡ 재선거
루트가 정석이 됐음
부정선거 ㅡ 재선거 루트를 받아들인 엔추세력들이
이걸 이용해서 부정선거 ㅡ 재선거 구호를 고착화 시킨 뒤, 다시 국회의원과 매국노들 이용해서 재선거만 외치게 몰아가게 했어
이때 미정갤러들 한미공조 국제수사 에이웹을 알리려고 노력했지만 부정선거 ㅡ 재선거 고착화가 너무 진행돼서 바꾸기 힘들었지
온갖 엔추새끼들과 위장간첩들이 재선거를 외치는 통에 먹힐뻔 했어.
그리고 오늘 그런 역경을 딛고,
금,토 동안 많은 공격들을 이겨내고
a-web 구호를 알리는 데에 성공했어.
그동안 많은 시련들이 있었지만, 윤통의 믿음과 신의 가호가 함께하기에 물러서지 않고 맞설 수 있었어.
그 결과, 에이웹이 올공에 울려퍼지는 결과가 나왔지.
우리는 할 수 있다.
자유와 정의가 기다린다. 조금만 더 힘내자.
윤어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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