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eb] A-web은 진짜 어디까지 뻗친건가

작성자홍이|작성시간26.06.22|조회수1 목록 댓글 0

이 인물까지 파묘해야하는건가...

 

 

최근 패트릭 콜벡이 A-web과 un 관계 언급했는데,

 

 

유엔총장 이 사람 파보니...

 

다들 누군지 알것 같아서 실명은 안밝히겠음.

 

아래는 그가 만났던 인물

 

 

 

부시: 취임 초기(2007~2008년) 적어도 3~4회 이상 공식 bilateral meeting (Oval Office 중심). 강한 지지 기반으로 미국 행정부와의 업무 협력.

 

 

오바마: 재임 기간(2009~2017) 적어도 5~7회 이상 Oval Office 회담 + UN 총회·만찬 등 정기적 협력 (기후·중동·개발 의제). UN 사무총장 재임 중 가장 자주 만난 미국 대통령 중 하나.

 

소로스: 재임 기간 적어도 3~4회 이상 공식 만남 (Millennium Villages Project, Post-2015 개발 어젠다 패널 등). UN 개발·인권 프로젝트의 민간 파트너로서 협력.

 

 

빌 게이츠: 재임 기간 적어도 4~5회 이상 공식 만남·공동 행사 (다보스, Global Fund, UN 본부 회담 등). UN 개발·보건·기후 프로젝트의 주요 민간 파트너.

 

 

*추가

 

노무현 정권 때 부시정권에서 유엔총장으로 많이 밀어줬다고 함.  부시가  “이 사람이 우리 후보”라고 즉석에서 지지 의사를 밝힌 것이 결정적이었으며, 미국은 안보리 투표에서 강력히 밀었다. (John Bolton UN대사 등도 적극 로비)

 

 A-WEB 창립 시 UNDP가 헌장 초안 작성과 실무 그룹에 직접 참여한 것은 그의 UN 지원 약속(2012년 8월)과 직결된다. 소로스·빌 게이츠 등 민간 파트너와의 협력도 UNDP 프로젝트를 통해 이뤄지는 경우가 많았다.

 

또한 UNDP는 USAID의 재정 지원을 받는다.

 

USAID가 돈을 주고 UNDP가 실행하는 역할.

 

미국은 UNDP의 주요 기여국 중 하나. (매년 수천만~수억 달러 규모 기여).

 

UNDP는 A-WEB을 개발도상국의 선거 거버넌스 강화·민주주의 확대하는 수단으로 활용한다. 창립 이후에도 UNDP와 A-WEB은 공동 워크숍, 선거관리 교육, 전자선거 시스템 도입 지원 등에서 지속 협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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