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입틀막법'을 둘러싼 대립과 세력별 예상 행보

작성자홍이|작성시간26.06.23|조회수5 목록 댓글 0

기존의 반국가세력들은 확실히 7/7 입틀막법을 기점으로 엄청난 탄압을 하려 할거고

 

입틀막법 시행을 밀어붙일것으로 보임.

 

어떻게 해서 이뤄낸 건데 이걸 그냥 시행하지않고 놔둔다면 얘네입장에서는 쓸 큰 카드가 사라지게 되는셈임

 

 

입장을 바꿔서 보면 얘넨 이거만큼 국민들 조지기 쉬운게 없음.

 

 

다만 양날의검이라 대다수의 국민들이 깨어날것을 또 생각할거임.

 

물론 반국세들은 그때를 대비한 개정안 법안을 들이밀면서 집시법이라던지

 

여러가지 표현의 자유 탄압 법안들을 추진하려 할거다. 

 

미국이 금융제재를 하든말든 글로벌리스트 믿고 가려고 하는거지.

 

아무튼 반국세들이 겁을 주는 하려고할테지만 여기서 쫄면 안된다.

 

 

 

지금 몇몇 갤 완장들이 입틀막법을 생각하면서 겁을 좀 많이 먹은상태임

 

짱깨라고 말하는거 온/오프라인 어디서든 진짜 뭐 밥먹듯이 말하는데

 

얘네가 그냥 무지성으로 짱깨가 싫다 이게 아니라 , 게임하면서 핵쓰고 불법프로그램 사용하는 새끼들때문에

 

그렇게 개꼴받은거고 작업장새끼들때문에 사람들이 접고 갤도 활성화가 안되서 좆같아 함.

 

 

그래서 욕이 자연스럽게 나올수밖에 없는거고 합당한 비판과 비난을 하는건데 그걸 못하게 한다?

 

표현의 자유는 그렇게해서 무너진다고 얘기해주니 일단은 대비하고 있겠다고들 함.

 

 

다만 이게 좀 비주류 게임이나 그쪽이라 화력은 기대하진 말라고 하지만

 

한곳에서 타는 불씨는 빠르게 번질거라고 생각된다.

 

 

 

또한 새로 계몽되는 유입들이 어마무시하게 많아질거라고 생각하는데 그 시점은 7월말이나 8월초 그 이후가 될거라고 생각하고있음.

 

그때를 대비해서 우리도 지금까지 외친거 자료들 계속 모아놓자.

 

자료와 증거보존만이 살길임. 

 

아카이브만으로도 안될 수 있어. 그래서 실물 증거들을 프린트 해놓든 포스터로 만들던 계속 남겨놔야함

 

 

국회법이 강해지는 시기는 9월이후가 더 쎄지긴해. 

 

이전에도 말했던것이지만 10월에 국회법이 더 강화되는것도 있고 , 사법부또한 개혁이 있을예정임

 

그래서 사법,입법부가 각자 더 강해지면서 내각제 흐름이 빨라지게 된다고 본다.

 

 

지금 찢 조지기가 조금씩 되는거처럼 보이지만 이거에 낚이지말고 언론의 장난질에 절대 넘어가지마라

 

특히 유입들은 이런거에 아직 익숙치않아서 휘둘리기 딱 좋음.

 

유튜버들의 사탕발림에도 넘어가서도 안돼. 현실을 직시해야하고 빨간약 주입은 멈추지 말아야한다고 본다.

 

 

윤카 말씀대로 하이브리드 전쟁이고 이제 막바지를 향해 다가가고 있음.

 

끝까지 포기하지말고 올공 현장에서든 어디서든 잘 싸워나가야한다.

 

쫄지말자. 너 혼자라고 생각하면 무서울 수 있겠지만 , 다같이 싸우는 애국자들이랑 함께한다고 생각하면 무서울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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