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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징역 실형

작성자홍이|작성시간26.06.11|조회수7 목록 댓글 0


   당시 할로윈 축제 앞두고 대한민국 지방자치의 날에 발생한 사태를 두고 인터넷에 국민감정이자 언론출판의 자유와 양심의 자유를 누리던 한 60대가 징역형을 받았다.    오십팔을 폭동이라 불러도 잡혀가고 우리와 맞지도 않는 할로윈데이 이태원 사태에 관해 몇 마디해도 구속 및 징역형을 받고 
조만간 "부정선거"라는 말만 해도 징역 실형 확정판결 받고 잡혀들어갈 국민 수백 트럭은 생길 듯. 

  도대체 이 나라가 어디서부터 잘 못된 것일까?

 저런 식이라면 박근혜 대통령께서 소장 날리면 전라도 인구의 80% 이상은 감빵으로 가고도 남는다. 
"비아그라를 먹었다" " 롯데호텔에서 XX했다" 등등...
 전라도 출신들이 밀집한 지역의 청소년들이 놀러갔다가 말 그대로 사고를 당한 것까지 박근혜 대통령 탓이라며 "인신공양설"까지 퍼트렸던 새끼들이며 "숨겨놓은 재산이 수조원"이라며 지랄했던 전라도 출신이면서도 호적세탁 잘해 여전히 깽깽거리며 잘 사는 교육감까지.... 
 하나같이 상상초월하는 인간막장급 전라디언들인데 이들은 잘먹고 잘 살아도 되고 전라도들 정치적 목적에 조금이라도 기스나게 하거나 팩트를 지적하는 국민이 있으면 어김없이 구속에 징역형까지 받는 이 악랄한 전라공산당세상이 정말 소름끼친다. 

  아무튼 박근혜 대통령은 부처님이라고 본다. 살아있는 성자이지..
어떻게 그간 사악한 전라디언들과 북괴 간첩들의 그 말도 안 되는 모욕과 거짓으로 징역살이까지 하셨으면서도 여전히 이 나라 국민은 모두 하나라는 말씀과 실천을 하고 계시는지....


  요약

1. 조만간 부정선거 네 글자 반복해서 주장하거나 인터넷에 쓰는 국민은 다 전라도들에 잡혀가 징역살이 할 듯. 
2. 입법사법행정 언론까지 지배하고 있는 백년 전라도 폭정기에서 놀라운 것은 
3. 이 와중에도 맹렬히 부정선거 벌써 8년 째 외쳐온 사람들이 있고 지금은 2030까지 호환마마보다 무서운 전라도 정권 치하에서 "재선거"를 외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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