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ㅈㅈ 대표의 취재 내용으로는
한국 국민들이 3.5%가 거리로 나와서 미국이 개입하면
반국가세력 “30만 명”이 제거되고 재산 몰수까지 될 거라고 했음.
30만 명이 어느정도 규모인지 앎?
서울-서대문구, 경기도-광명/하남 인구임.
국회의원은 물론이고
국방부 경찰청 행정부 공무원 판사 부터
어쩌면 저 올공에 나와있는 성조기에 발작하고있는 놈들까지 포함될 거라
본인들이 생각해도 진짜 그 미래가 올까봐 가장 많이 두려울 걸?
왜 저런 돼도안되는 천년 전 방식인 주술들을 쓰고 있겠냐?
너무 두려운데 할 수 있는게 그거 밖에 없는 거임.
‘최후의 발악’
6일 모스탄 대사 올공 왔을 때 내가 밑에서 연설 들었는데
모스탄대사가 무슨 말을 했는 지 앎?
북쪽의 독재국가와 두 개의 나라로 나눠진 한국이
다시 한 나라가 돼야한다고 말 했음.
트황픽 모스탄 대사가 직접 얘기했다고.
이게 무슨 의미겠음?
쟤네들 이거 진짜 피할 수 없는 미래임.
미국은 지금 작정한 상태일 걸?
물론 우리가 여기서 멈추면 베네수엘라 되는 거고
안 멈추기만 하면 통일+만주까지 먹는 것도 못 할 게 뭐있겠노?
쟤들 진짜 턱 밑까지 칼 들어 온 거.
근데 우린 커멘드를 띄울 수가 있다.
쟤넨 해처리 박살 + 크립도 없는데 건물도 못 띄우고.
우리가 맵 어딘가에 숨어있는 스포어 하나만 깨면 됨.
그 전에 우리 커멘드를 땅에 놓는 트롤짓만 안 하면 이김.
엘리전에 방심하면 안 되겠지?
올공에서 한미공조 국제수사를 모두가 외치게 계속 말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