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름) 해골찬 : 멍청한 윤석열이 미끼를 물었다 작성자홍이|작성시간26.06.23|조회수4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어떻게든 끌어내리려고 존나 긁었는데 그거 몇달 못참아서 술마시고 사고쳐버림 윤석열 계엄 ㅈㄹ하자마자 좌빨진영 축제분위기였음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