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가 선관위 인쇄업체 쪼개기 계약
노태악 와이프 데리고 해외출장 다닌거 극딜하니까
노태악 아무말 못하고 정적만 흐름
근데 윤상현이 끼여들어 뜬금없이 에스토니아 출장이유를
묻더니 노태악 말문이 트이고
전자투표의 우수성을 배우러 갔다고 연설을 하네 ㅋㅋ
에스토니아 인구수가 130만 밖에 안되니까
당연 관리가 수월한건데 빠져나갈 기회를 이렇게 줘버리네
국힘은 진심 리셋이 되야 한다
같은 당 의원이 질의하면 비슷한 질문을 하던가 더 파고 들어야지
위원장이라고 완장 차니까 중립적인 척하려고 쇼를 하고 있네 ㅋㅋ
국힘은 만진당과 이재명이 이렇게 삽질을 하는데
팀킬하느랴 바쁘고 하는 짓거리 보면 보수도 아님
기회주의자 박쥐새끼들 뒷통수 만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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