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986363?sid=102
아들 상견례를 앞두고 뇌출혈로 쓰러져 뇌사 상태가 된 60대 삼남매 아빠가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뇌사 장기기증으로 4명에게 새 삶을 선물하고 떠났다.
조씨는 지난 4월 23일 갑자기 쓰러져 뇌출혈로 응급 수술을 받았으나 끝내 의식을 찾지 못하고 뇌사 판정을 받았다. 조 씨의 간, 폐, 신장(양측)은 가족의 동의로 4명에게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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