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296/0000101547?cds=news_my
피부에 생긴 발진을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가 결국 혈액암을 진단 받았다는 20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더선 보도에 따르면 카디프에 사는 케이틀린 레겟(24)은 지난해 3월 피부 발진이 계속되자 병원을 찾았고, 검사 끝에 급성 골수성 백혈병(AML) 진단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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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296/0000101547?cds=news_my
피부에 생긴 발진을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가 결국 혈액암을 진단 받았다는 20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더선 보도에 따르면 카디프에 사는 케이틀린 레겟(24)은 지난해 3월 피부 발진이 계속되자 병원을 찾았고, 검사 끝에 급성 골수성 백혈병(AML) 진단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