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40869?sid=102
김 씨는 같은 달 20일 어깨 통증으로 병원을 찾았다가 갑자기 흉통 등을 호소하고는 의식을 잃었다.
이후 급격히 상태가 악화해 안타깝게도 뇌사 상태가 된 그를 대신해 가족들이 장기 기증에 동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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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40869?sid=102
김 씨는 같은 달 20일 어깨 통증으로 병원을 찾았다가 갑자기 흉통 등을 호소하고는 의식을 잃었다.
이후 급격히 상태가 악화해 안타깝게도 뇌사 상태가 된 그를 대신해 가족들이 장기 기증에 동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