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도 말쯤 ,, 생산직쪽에 몽골 아줌마
현장에서 무슨일이 일어났는지는 몰라도
공조가 계속 돌고있는 환경이라 공기는 상쾌했음
아줌마가 이상한 냄새난다고 툴툴된적이 있음
그 얘기들은 과장이 발광을 하더니 (그 과장 그 당시 비린냄새 장난아니게 났음)
무슨냄새가 나냐고!!! 막 발광을 하더라
그러더니 몽골아줌마 그만두라고 압박하더라.
그러곤 그만둠
나는 그 아줌마가 이해되고 안타까웠지
생산쪽은 공조가 작동되서 숨쉬기는 좀 괜찮았는데
그런 환경속에서 냄새를 자극적으로 느꼈던거잖아...
그런데 최근에 내가 그런 취급을 당함
젊은 여자가 내 뒷자리에 있었는데
어우.. 냄새가... 목장냄새 똥거름냄새가 장난아니더라
난 살아야겠고.... 공기청정기 가져왔는데
그리곤 권고사직당함
티를 내면 쫒겨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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