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6월에 콜롬비아 대선에 출마한 보수 우파 정치인이 15세 소년이 쏜 총에 맞아 2달 동안 사경을 헤매다가 사망함..
좌파세력과 결탁한 카르텔의 사주를 받은 미친놈이 이런 테러행위로 젊은 보수 우파 정치인을 죽인거다.
이번 콜롬비아 대선에서 당선된 사람은 작년에 사망한 정치인 보다 훨씬 우파성향이 강한 사람임
그래서 유세할 때부터 늘 테러 위협에 시달렸고 저렇게 방탄유리 보호막 안에서 유세활동을 했음
방탄유세 하는거 보니까 지상 최대의 엄살쇼를 벌였던 이새끼 생각나노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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