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611. "반만 년 만에 처음 온 기회" — 역사학자 이병한 작가
매불쇼에서 꺼낸 충격적인 한마디
미디어반장
2026. 6. 11.
"반만 년 만에 처음 온 기회" — 역사학자 이병한 작가가 매불쇼에서
꺼낸 충격적인 한마디입니다.
미국과 중국의 싸움은 단순한 패권 경쟁이 아닙니다.
산업 문명에서 디지털 문명으로 넘어가는 전환기, 새로운 문명의 표준을
누가 먼저 만드느냐의 싸움입니다.
그런데 미국은 동부 기득권과 실리콘밸리의 내분으로 지지부진하고,
중국은 일사불란하지만 세계적 매력이 없습니다.
그 빈 공간에 대한민국이 있습니다.
제조업, IT, AI를 동시에 가진 나라.
전 국민이 디지털화된 나라. 케이팝으로 전 세계가 주목하는 나라.
이병한 작가는 말합니다
디지털 시대에 맞는 새로운 거버넌스를 가장 먼저 만들 수 있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다고.
그리고 마지막에 던진 한마디.
노벨상을 받은 구글 딥마인드의 데미스 하사비스와 같은 세대,
한국 AI를 이끌었던 하정우 수석을 왜 거기 묶어두느냐고.
작은 싸움을 멈추고 눈을 들어야 할 때입니다.
본 영상은 공개된 보도자료 및 국회 회의록을 바탕으로 제작자의 개인적인
의견과 해석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시청자 여러분께서 다양한 시각으로 판단하시길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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