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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 (25년 9월 28일) 당쇠신부님 묵상글 들

작성자성체경배 순례자|작성시간25.09.28|조회수22 목록 댓글 0

♡ 당쇠신부님의 말씀을 같은 전례시기에는
어떻게 묵상하고 강론하셨는지 비교하면
더욱 풍성한 내용을 알 수 있으리라는
생각으로 올립니다.^♡^

✝️ 2025년 희년(희망의 순례자들)
한국교회 축성생활의 해 / 순교자 성월
작은형제회
25년 9월 28일 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
성 벤체슬라오 순교자,
성 라우렌시오 루이스와 동료 순교자들
(행복의 역전)
http://www.ofmkorea.org/572738


23년 연중 제26주일
(바뀌어야 하는데)
http://www.ofmkorea.org/535860


22년 연중 제26주일
(인생 역전)
http://www.ofmkorea.org/509393


21년 연중 제26주일
(영적 독점, 가장 나쁜 소유욕)
http://www.ofmkorea.org/428343


20년 연중 제26주일
(잘못되었다면 바꾸라!)
http://www.ofmkorea.org/381558


18년 연중 제26주일
(네가 없으면 나도 없다.)
http://www.ofmkorea.org/152995


16년 연중 제26주일
(평안 때문에 평화와 행복을 잃는 우)
http://www.ofmkorea.org/94010


14년 연중 제26주일
(하느님 나라의 장자)
http://www.ofmkorea.org/65535


13년 연중 제26주일
(아랑곳하지 않는 불행한 사람)
http://www.ofmkorea.org/56487


11년 연중 제26주일
(끈질긴 씨름꾼)
http://www.ofmkorea.org/5294


10년 연중 제26주일
(걱정은 사랑의 운명)
http://www.ofmkorea.org/4406


09년 연중 제26주일
(열리고 확장된 자아)
http://www.ofmkorea.org/3151


08년 연중 제26주일
(下心, 예수님의 마음)
http://www.ofmkorea.org/1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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