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쇠신부님의 말씀을 같은 전례시기에는
어떻게 묵상하고 강론하셨는지 비교하면
더욱 풍성한 내용을 알 수 있으리라는
생각으로 올립니다.^♡^
✝️ 2027년 서울 세계청년대회
2026년 성 프란치스코의 해 / 예수 성심 성월
작은형제회
26년 6월 7일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쉬운 믿음과 어려운 믿음)
http://www.ofmkorea.org/581194
25년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오, 탄복하올 높음이며 경이로운 공손함이여!)
http://www.ofmkorea.org/569745
24년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나는 누구인가? 개인가? 자녀인가?)
http://www.ofmkorea.org/556016
23년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조금이라도, 동참이라도)
http://www.ofmkorea.org/528196
22년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끝까지 사랑하신 그 사랑을 기억하고 기념하여)
http://www.ofmkorea.org/493806
21년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천치밥통)
http://www.ofmkorea.org/410020
20년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육화 신비의 연장인 성체 성혈의 신비)
http://www.ofmkorea.org/360888
19년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사랑이 밥 먹여주나?)
http://www.ofmkorea.org/231616
18년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http://www.ofmkorea.org/124864
17년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혼자도 먹고 같이도 먹는)
http://www.ofmkorea.org/105527
15년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지워버리지 않고 잊지 않기 위하여)
http://www.ofmkorea.org/78763
14년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믿음으로 알아뵙고, 사랑으로 맛보고)
http://www.ofmkorea.org/62816
13년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사랑의 두 방향)
http://www.ofmkorea.org/53955
12년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더러운 피, 뜨거운 피, 거룩한 피)
http://www.ofmkorea.org/5915
11년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천치밥통)
http://www.ofmkorea.org/5165
10년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기억과 재현)
http://www.ofmkorea.org/4087
09년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성체의 삶)
http://www.ofmkorea.org/2666
08년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http://www.ofmkorea.org/1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