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쇠신부님의 말씀을 같은 전례시기에는
어떻게 묵상하고 강론하셨는지 비교하면
더욱 풍성한 내용을 알 수 있으리라는
생각으로 올립니다.^♡^
✝️ 2027년 서울 세계청년대회
2026년 성 프란치스코의 해 / 예수 성심 성월
작은형제회(김찬선 신부님 묵상 글)
26년 6월 12일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사제 성화의 날]
(무겁지만 고통스럽지 않은 짐)
http://www.ofmkorea.org/581377
25년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
(성심에 물들고 닮아가는)
http://www.ofmkorea.org/569869
24년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
(옹졸한 마음을 어떻게 하면 하해와 같은 마음으로?)
http://www.ofmkorea.org/556364
23년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
(내 마음은?)
http://www.ofmkorea.org/528532
22년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
(사랑을 보고, 배우고, 키우다)
http://www.ofmkorea.org/495139
21년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
(분노와 연민에 대하여)
http://www.ofmkorea.org/410529
20년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
(너의 미움에서 나의 사랑에로)
http://www.ofmkorea.org/362500
19년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
(잃은 양과 썩은 사과 중에 나는?)
http://www.ofmkorea.org/232869
18년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
(이심전심)
http://www.ofmkorea.org/125625
17년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
(마음의 폭력인 미움)
http://www.ofmkorea.org/105946
15년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
(알면서도 모르는 하느님 사랑)
http://www.ofmkorea.org/78858
13년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
(죄에 물들지 않는 거룩함과 죄를 씻어주는 거룩함)
http://www.ofmkorea.org/54075
12년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
(우리가 받은 것은 사랑이지 동냥이 아니다)
http://www.ofmkorea.org/32028
11년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
(같이 아파하는 사랑)
http://www.ofmkorea.org/5174
09년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
(심장의 사랑)
http://www.ofmkorea.org/2694
08년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
(넉넉한 마음, 편한 멍에)
http://www.ofmkorea.org/1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