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쇠신부님의 말씀을 같은 전례시기에는
어떻게 묵상하고 강론하셨는지 비교하면
더욱 풍성한 내용을 알 수 있으리라는
생각으로 올립니다.^♡^
✝️ 2027년 서울 세계청년대회
2026년 성 프란치스코의 해 / 예수 성심 성월
작은형제회(김찬선 신부님 묵상 글)
26년 6월 22일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놀라의 성 바울리노 주교,
성 요한 피셔 주교와 성 토마스 모어 순교자
(겸손이 깔리고 사랑이 차오를 때까지)
http://www.ofmkorea.org/581728
25년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행복의 길을 아브람처럼)
http://www.ofmkorea.org/569765
23년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복덩이, 행복한 사람)
http://www.ofmkorea.org/529267
22년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판단하지 않고 어떻게 살아가나?)
http://www.ofmkorea.org/494059
21년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어떻게 행복하시겠습니까)
http://www.ofmkorea.org/411961
20년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http://www.ofmkorea.org/363246
17년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회광반조廻光返照)
http://www.ofmkorea.org/106090
16년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내 안에 박힌 것)
http://www.ofmkorea.org/90507
15년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마음 공작, 눈 가리고 아옹!)
http://www.ofmkorea.org/79084
12년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나를 찌르는 칼로 너를)
http://www.ofmkorea.org/32058
11년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눈 송곳)
http://www.ofmkorea.org/5155
10년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욕심의 되, 사랑의 되)
http://www.ofmkorea.org/4140
09년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단죄하지 않을 수 있다면.)
http://www.ofmkorea.org/2703
08년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최선만'을 버리면)
http://www.ofmkorea.org/1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