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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12주간 화요일 (26년 6월 23일) 당쇠신부님 묵상글 들

작성자성체경배 순례자|작성시간26.06.23|조회수18 목록 댓글 0

♡ 당쇠신부님의 말씀을 같은 전례시기에는
어떻게 묵상하고 강론하셨는지 비교하면
더욱 풍성한 내용을 알 수 있으리라는
생각으로 올립니다.^♡^

✝️ 2027년 서울 세계청년대회
2026년 성 프란치스코의 해 / 예수 성심 성월
작은형제회(김찬선 신부님 묵상 글)
26년 6월 23일 연중 제12주간 화요일
(내가 바라는 것은?)
http://www.ofmkorea.org/581754


23년 연중 제12주간 화요일
(하늘 길, 좁은 길, 생명의 길)
http://www.ofmkorea.org/529338


22년 연중 제12주간 화요일
(기왕 살바에는))
http://www.ofmkorea.org/494583


21년 연중 제12주간 화요일
(누가 더 행복할까?)
http://www.ofmkorea.org/412176


20년 연중 제12주간 화요일
(천국길, 십자가의 길)
http://www.ofmkorea.org/363527


17년 연중 제12주간 화요일
(나는 무엇을 진정 바라는가?)
http://www.ofmkorea.org/106153


16년 연중 제12주간 화요일
(빚쟁이)
http://www.ofmkorea.org/90569


15년 연중 제12주간 화요일
(좁은 길이 아니라 좁아진 길)
http://www.ofmkorea.org/79099


12년 연중 제12주간 화요일
(가치를 모르면 개, 돼지다)
http://www.ofmkorea.org/32060


11년 연중 제12주간 화요일
(내 바라는 것은?)
http://www.ofmkorea.org/5156


10년 연중 제12주간 화요일
(좁은 길일수록 꿋꿋하게)
http://www.ofmkorea.org/4143


09년 연중 제12주간 화요일
(제 식대로 말아야!)
http://www.ofmkorea.org/2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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