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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3주간 토요일 (25년 2월 1일) 당쇠신부님 묵상글 들

작성자성체경배 순례자|작성시간25.02.01|조회수17 목록 댓글 0

♡ 당쇠신부님의 말씀을 같은 전례시기에는
어떻게 묵상하고 강론하셨는지 비교하면
더욱 풍성한 내용을 알 수 있으리라는
생각으로 올립니다.^♡^

✝️ 2025년 희년(희망의 순교자들)
한국교회 축성생활의 해
작은형제회
25년 2월 1일 연중 제3주간 토요일
(잠자고 계신 것이 아니라 잠자코 계신)
http://www.ofmkorea.org/565785


24년 연중 제3주간 토요일
(졸지도 잠들지도 않으시는 분)
http://www.ofmkorea.org/543945


23년 연중 제3주간 토요일
(사랑이 잠자지는 않는다.)
http://www.ofmkorea.org/518577


22년 연중 제3주간 토요일
(주님께 죄를 지었다고 하는 뜻)
http://www.ofmkorea.org/469144


21년 연중 제3주간 토요일
(꽃길이 아니라 꽃대궐이다.)
http://www.ofmkorea.org/398262


20년 연중 제3주간 토요일
(죄와 하느님 현존의식)
http://www.ofmkorea.org/314178


18년 연중 제3주간 토요일
(주님께서는 우리가 걱정하는 것에 대해 걱정하신다)
http://www.ofmkorea.org/117001


16년 연중 제3주간 토요일
(이미 지은 죄보다 큰 죄들?)
http://www.ofmkorea.org/86534


15년 연중 제3주간 토요일
(<아직도>의 존재)
http://www.ofmkorea.org/74449


14년 연중 제3주간 토요일
(주님과 함께)
http://www.ofmkorea.org/59975


12년 연중 제3주간 토요일
(내 마음의 풍랑을)
http://www.ofmkorea.org/5531


11년 연중 제3주간 토요일
(믿음은 희망의 보증)
http://www.ofmkorea.org/4802


10년 연중 제3주간 토요일
(그래도 당신은 저의 주님이십니다.)
http://www.ofmkorea.org/3588


09년 연중 제3주간 토요일
(믿음으로)
http://www.ofmkorea.org/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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