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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13주간 수요일 (25년 7월 2일) 당쇠신부님 묵상글 들

작성자성체경배 순례자|작성시간25.07.02|조회수22 목록 댓글 0

♡ 당쇠신부님의 말씀을 같은 전례시기에는
어떻게 묵상하고 강론하셨는지 비교하면
더욱 풍성한 내용을 알 수 있으리라는
생각으로 올립니다.^♡^

✝️ 2025년 희년(희망의 순례자들)
한국교회 축성생활의 해
작은형제회
25년 7월 2일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이승 마귀와 저승사자)
http://www.ofmkorea.org/570011


21년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시간과 공간의 주인은?)
http://www.ofmkorea.org/413247


20년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피해망상과 마귀병)
http://www.ofmkorea.org/366229


18년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나의 초대의 때는 언제?)
http://www.ofmkorea.org/127736


15년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나도 혹시 마귀 들린 사람과 같지 않을까?)
http://www.ofmkorea.org/79323


10년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돼지와 같이 살아도 이승이 좋다?)
http://www.ofmkorea.org/4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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