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낙청 공부길 222] 어떻게 해야 남과 북이 평화공존 교류협력을 안정적으로 지속할까? - 김연철 한반도평화포럼 이사장 3편
https://youtu.be/H3D7GtMNHbI 20:24
백낙청TV
2026. 6. 16.
백낙청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창작과비평』 명예편집인
김연철 한반도평화포럼 이사장, 인제대학교 통일학부 교수
Q. ‘두 국가론’ 제기한 북의 ‘통일 반대’와 남의 ‘통일 지향’ 사이에 공통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1988년 남북연합 처음 제기한 노태우 대통령의 7.7선언
1991년 남북한 유엔 동시가입으로 국제적 공인 두 국가 돼
2000년 김대중·김정일 6.15남북공동선언 제2항:
“남의 ‘연합제’와 북의 ‘낮은 단계의 연방제’ 간에 공통성이 있다”
남측은 흡수통일 아닌 어떤 경륜과 설계 가지고 남북관계 개선 추구해왔나?
‘국가 대 국가’ 관계 존중하며 추진할 수 있는 국가연합
국가 대 국가 관계를 어떻게 안정된 평화공존체제로 끌고 갈까
남북연합도 위협으로 느끼는 북한
북의 동의 없이 남북연합 다른 형태로 바뀌지 않는다는 조항 필요
핵 가진 조선과 자본주의 한국의 국가연합, 기상천외한 정치체로서 세계사에 남을 선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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