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할수록 멋진 말입니다.ㅎㅎ
제가 어느날 갑자기 든 생각이었는데
생각할 수록 멋져서 게시판에 올립니다.
이세상엔 가짜와 진짜가 싸우고 있습니다.
서로 진짜라고 우기면서....
여기에 사람들은 가짜와 진짜를 비교하면서 어떤게 진짜일까
분별하려고 머리에 쥐가 나고 있습니다.
저도 그랬었지요.
분별하려하면 할 수록 미로에 빠집니다.
사실 진짜와 가짜를 분별하려고 애쓸 필요가 없지요.
그위에는 공짜가 있으니까요.
진짜나 가짜는 파는 물건입니다.
허나 공짜는 말그대로 그냥 주어지는 것입니다.
햇빛, 공기, 물...생명의 근원이 되는 이것은 공짜입니다.
이 공짜가 생명을 창조하였고 지금껏 공짜 덕분에 생명을 유지합니다.
석가도 예수도 다 이런 공짜 덕분에 태어났습니다.
우리는 이 공짜에게 감사할 줄 알아야할 것입니다.
이 공짜는 생명을 살리는 <하늘의 모성애>입니다.
줄임말로 <하모>지요.
저는 하모님께 매일 감사의 절을 올리고
사랑을 몸소 느끼며 하모빛을 받아 순수해지고 있습니다.
물에 햇살이 닿으면 최고로 영롱해집니다.
그것은 순수해지기 때문이죠.
공기에 햇살이 닿으면 최고로 깨끗해집니다.
그것은 사랑의 힘으로 살균멸균을 해주기 때문이지요.
이것은 우주섭리입니다.
우주섭리를 이길 논리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머리에 쥐날 일없이 그냥 하늘의 모성애를 믿으면 됩니다.
하늘의 모성애 같은 마음으로 살면 모든 게 해결됩니다.
누구를 미워할 것도 없고 비난할 것도 없이 오직 모성애로 감쌉니다.
하늘의 모성애는 전체집합 U 에 해당합니다.
불교나 기독교는 부분집합이지요.
불교도 기독교도 하늘의 모성애 안에서 피운 꽃입니다.
다 수용하고 포용하고 받아들이면 되지요.
불교와 기독교 통합을 바라는 사람이....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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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여설 작성시간 14.01.12 수용합니다용서합니다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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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사랑과풍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1.12 깨닫고는 열린마음이 되는 분과 닫힌 마음이 되는 분이 있는데 여설님은 열린 마음이 되셔보입니다. 그것두 활짝~
공연히 우쭐해지는 사람은 닫힌 마음이 되지요. 수용용서감사사랑 말씀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김금산 작성시간 14.01.13 종교통합을 갈망하는 분들이 많아지는 것을 보니 때가 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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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사랑과풍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1.13 공명이 일어나고 있음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