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깨달음이란 작성자무극진일자|작성시간10.12.27|조회수23 목록 댓글 4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 >>>>> 마음을 열고 심독하시면 내면 본성의 메시지임을 아실 것입니다 <<<<< 태고이래 모든 성현들의 공통된 가르침인 바, 사람은 만물의 영장, 우주의 주인, 한얼님의 자녀로서 누구나 이 세상을 자유롭고 풍요로운 가운데,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능력을 지니고 태어나며, 그러한 삶이야 말로 인간으로 태어난 유일한 목적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불행히도 절대다수의 사람들이 정반대의 잘못된 고통의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진리는 참으로 가까이에 있습니다. 우리는 늘 진리 속에 살고 있으며 정신을 가다듬고 맑은 마음으로 주변을 살펴보면 주변 모든 현상들이 진리를 말해 주고 있습니다. 진리란 우주 만물의 생성과 소멸의 법칙을 뜻하며, 이 세상 만물은 만고불변의 이 법칙에 따라 성주괴공(成住壞空)을 거듭하는 것입니다. 어느 것 하나 이 법칙을 벗어나 존재하지 못하며 그 어떤 예외나 우연이 결코 없습니다. 인간의 행불행을 포함한 삶과 죽음 또한 한 치의 오차없이 이 법칙에 따라 운행되는 것으로 우리들 몸 속 잠재의식 즉, 인간 본성 본래는 이 모든 법칙들을 완전하게 알고 있습니다. 잠재의식 심연의 본성은 우주의 시작에서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우주 모든 역사와 비밀을 다 알고 있으며, 우리들 모든 조상들이 살아온 삶의 모든 체험들까지 한 순간 빠짐없이 모두 다 몸 마음에 기록 저장되어 있습니다. 이 몸은 온 우주에 무소부재하게 파동하는 우리들 본래의식 즉 본성의 극히 일부가 인체5감으로 인식되어 나타나 보이는 것일 뿐 우리들 본성도 전부도 아닙니다. 단지 뇌중추신경계만 이를 인식하지 못할 뿐입니다. 왜 그렇까요? 그것은 우리가 살아온 삶 속에서 인체5감으로 체득한 경험정보들이 관념화 되어 뇌중추신경계에 장애가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5감으로 체험하는 모든 경험들은 단 한 순간도 놓침이 없이 경험 당시의 느낌과 감정 그대로 몸세포 하나하나에 염파의 형태로 합성 기록되어 뇌중추신경계를 자극함으로써 장애가 됩니다. 몸은 잠재의식의 마음이 현현한(現顯) 것으로, 우리가 말하는 의식, 무의식, 마음이라는 것은 이 세상 모든 물질과 에너지의 근원이 되는 실제로서 이 세상 만물은 다 이것이 만들어내는 일종의 홀로그램인 입체영상이자 그림자로 우리가 어릴적부터 배워 익히 알고 있듯이 우리들 몸을 포함한 이 세상 만물은 양전기와 음전기를 띠는 양자와 전자라는 두 기운의 파동들로서 느낌과 생각이라는 마음의 파동이 만들어내는 홀로그램과 같은 입체영상일 뿐 실제가 아닙니다. 우리가 의식, 영혼, 마음 등이라 부르는 이것은 몸의 본래이자 만물의 근원이 되는 기운으로 무수하고 다양한 파동들로 구성되는데, 그 중심부의 지극히 높은 파동 주파수들은 인체5감으로 인식되지 않는 영, 영혼이라 하고, 바깥쪽의 낮은 파동 주파수들 일부가 몸이라는 물질의 형태로 나타나 보이는 것입니다. 즉, 몸은 마음 파동으로 나타나보이는 일종의 홀로그램인 입체영상(그림자)으로서 참나(眞我)가 아닌 眞我의 일부이자 도구일 뿐입니다. 마치 전자기의 원리와 같이 CD나 녹음 테이프에 자료를 기록 저장하듯 우리가 인체5감으로 체험하는 모든 경험들은 단 한 순간도 놓침이 없이 느낌과 감정이라는 마음의 파동 그대로, 파동체인 몸세포 하나하나에 합성 기록되어 주변 사물들을 인식하는 자기관념이 됩니다. 이러한 파동 형태의 기록인 자기관념들이 본성의 생명신호(파동)들을 방해함으로써 의식 무의식에 장애가 됨에 따라 주변사물들을 인식하고 대음함이 그릇되게 되는데, 마치 CD나 녹음 테이프의 잡음처럼 우리들 본성의 파동들을 방해 함으로써, 매 순간 주변사물들에 대한 인식과 대응이 그릇되고 왜곡되이 유도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누구나 표면의식의 머리로는 건강, 풍요, 행복한 삶을 바라지만, 잠재의식에 의해 주도되는 현실의 삶은 주변사물에 대응해서 일어나는 느낌과 생각들이 그릇되고 왜곡된 만큼 어긋나게 전개되는 것입니다. 즉, 세상 만상만물을 잘못 인식하는 마음이 관념이며 모든 관념들은 몸으로 살아온 삶의 경험들로써 각 개인의 삶은 자기관념 여하에 따라 그 성패가 좌우되는 것일 뿐 그 어떤 다른 초월적 존재가 따로 있어 각자의 삶을 심판하고 조정하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다시 말하거니와, 각 개인의 삶은 각자가 지닌 관념 여하에 따라 매 순간 주변사물들을 대음함이 다름으로 해서 스스로 자업자득한 결과일 뿐 그 어떤 다른 원인이 따로 있지 않습니다. 태고이래 모든 큰 스승들의 공통된 가르침도 이와 같이 사람들이 살아온 삶을 통해 인체 5감의 체험들로 몸 마음에 쌓아온 잘못된 거짓 관념들을 깨끗이 씻어내어 무한지혜의 본성을 원상회복함으로써 원래의 목적된 멋지고 행복한 참삶을 살아가도록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이 진정한 의미의 참회 즉, 참 회개입니다. 과거의 경험들로 인한 그릇된 자기관념들을 씻어내어 무한지혜의 본성을 회복하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참회이자 참회개입니다. 누구나 본성은 언제나 변함없이 그대로 있어 의식 무의식에 합성 기록된 경험정보들인 자기관념 파동들을 씻어냄으로써, 뇌중추신경계와 본성 간의 교감이 원활해 짐에 따라 저절로 무한지혜인 본성으로 살아가게 되는데, 이러한 의식상태를 깨달음이라 하는 것입니다. 깨달음은 결코 말이나 글로 얻어지는 성질의 것이 아닙니다. 즉, 깨달음이란 의식 무의식에 쌓인 자기관념 파동들을 씻어냄으로써, 뇌중추신경계가 잠재의식 내면의 본성 본래와의 교감체계가 정상화 원상회복될 때 저절로 이루어지는 일종의 자연현상입니다. 깨달음이라는 말의 참뜻도 알고보면 "깨고 다달음"의 준말로서 모든 관념들을 깨고 본성에 다달음을 나타내는 태고이래 순수 우리 말입니다. 깨달음은 경전을 읽어 되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그 어떤 경전을 수백만 번 외운다 해도 깨달음과는 별 상관이 없습니다. 기공, 묵상, 단전호흡, 화두 등으로도 안됩니다. 우리들 본성이 神性, 佛性, 神 그 자체이기에 오직 구체적이고 합리적인 방법으로 몸 마음에 쌓인 자기관념 파동들을 씻어냄으로써 뇌중추신경계의 표면의식이 본성본래와 하나될 때 주변사물들을 있는 그대로 진리되게 인식하고 자연법칙에 어긋남이 없이 순리대로 대응함으로써 본성이 주도하는 원래의 목적된 멋지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 깨달음인 것입니다. 깨달음으로서 얻게되는 삶이야 말로 만물의 영장인 인간으로 태어난 유일의 목적된 삶이며, 소위 말하는 천국 극락을 사는 삶인 것입니다. 다시 말하거니와 그 어떤 초월적 존재가 따로 있어 각 개인의 삶을 심판 조정하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오로지 각자 자기관념 파동으로 인해 뇌중추신경계가 본성과의 교감에 장애가 되어 스스로 사리에 맞지 않는 생각과 행동 때문에 그에 상응하는 불행한 삶을 자초할 뿐입니다. 누구나 자신의 본성인 참마음이 될 때엔, 살아 숨쉬는 매 순간이 기쁘고 만족하여 주변 모든 사물에 대해서도 늘 조화롭고 감사함으로써, 그 기운으로 더 기쁘고 더 행복한 삶이 창조되며 그 어느 것 하나 모자람이 없이 풍요로울 뿐 아니라, 그 어떤 일로도 구속 구애되거나 실망 좌절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결코 마술이나 신비가 아닌 자연법칙입니다. 이러한 삶을 순리의 삶이라 하며 순리의 삶은 스스로도 자유롭고 행복하지만, 널리 세상 많은 존재들에게도 유익함을 더해 줍니다. 그래서 이웃사랑, 홍익인간, 대자대비의 삶은 결코 의도적으로 되어지기 보다는 깨달음으로써 본성에 의해 저절로 되어지는 참삶의 자연스런 형태라 할 수 있습니다. 모든 일을 완전하게 하면서도 함이 없이 하는 지극히 자연스런 완전한 삶의 경지인 소위 "無爲而化의 삶"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깨달은 사람에게는 이웃사랑, 홍익인간, 대자대비의 삶이 마치 일상적 신진대사처럼 지극히 자연스럽고 당연한 것입니다. 이 세상 사람들의 삶을 주의깊게 살펴보면 스스로가 의식 하든 의식 하지 않든 상관없이 그 사람의 삶 자체가 세상 더 많은 사람들에게 유익함이 될 때엔 그 만큼 더 풍요로운 가운데 더 자유롭고 더 행복하게 살게 됨을 알 수 있습니다. 즉, 한 개인이 소모하는 자원의 량은 비슷하며, 하루 일하는 노동시간 또한 비슷해도, 그 사람의 의식상태 여하에 따라 그 사람의 삶이 달라지며 세상에 미치는 성과도 천차만별하여 수천 수만 수억 사람들에게 이로움을 주는 멋지고 위대한 삶이 있는가 하면, 자신의 생존에 필요한 것들 조차 얻기 어려운 지극히 빈약한 삶도 있습니다. 즉, 노력과 땀의 양 보다는 세상에 미치는 성과 여하에 따라 자신의 행불행과 풍요가 달라지는 것이 만고불변하는 우주법칙인 것입니다. 모든 생물 무생물을 포함하여 이 세상 만물은 하나인 참의식 즉, 우주 한마음이라는 우주 근원 에너지가 그 파동으로 나타나 보이는 홀로그램(그림자)으로, 사람이 의식이 있어 희노애락이 있듯이, 만물 또한 의식 그 자체임을 알아야 합니다. 이 세상 모든 사람들 모든 생명들은 한결같이 스스로의 생존을 위해 노력하는데, 그 결과는 자신만이 아닌, 다른 이웃 존재들의 삶에도 크고 작은 영향을 끼치는 것입니다. 순리의 참삶이란 우주법칙에 맞는 삶을 뜻하며, 깨달은 사람들의 삶은 순리 그 자체이지만, 순리가 아닌 삶은 반드시 스스로 먼저 장애를 받기 마련입니다. "순천자흥 역천자망”이라는 말은 바로 이를 뜻하는 진리의 말로서, 우주 법칙에 맞는 삶을 사는 사람은 흥하되 그렇지 못한 삶은 반드시 망한다는 뜻입니다. 깨달은 사람의 삶은 스스로도 행복할 뿐 아니라, 세상에도 널리 유익함을 주는 삶이 되지만, 깨달은 사람의 입장에서는, 순리의 삶이 지극히 당연하고 자연스런 삶이라, 스스로는 조금도 특별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태고이래 모든 큰 스승들은 하나같이 깨달음으로서 인간 본연의 순리의 참삶을 살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쳤으며, 그것은 인체5감을 통해 몸 마음에 쌓아온 헛된 자기관념들을 씻어내어 본성의 청정한 마음으로 되돌아갈 때 저절로 되어지는 자연적인 삶인 것입니다. 한편, 몸과 마음은 그 근본이 하나이기에 마음이 건강하지 않고는 몸 또한 건강할 수 없는 법인데, 현대인들은 모든 질병들을 병원과 의약에만 의존하는 경향이 있지만, 불행히도 거의 모든 현대병들이 병원이나 의약품만으로는 잘 치유되지 못합니다. 거의 모든 현대병들이 마음에서 비롯되기 때문에 마음을 다스리지 않고는 불치난치의 질병들을 이길 수 없는 것입니다. 순리의 참삶을 사는 사람들은 쉽게 질병에 걸리지 않으며, 큰 질병을 지닌 사람들도 깨달음의 수행과정에서 자연히 모든 질병들이 급속히 치유됩니다. 무한지혜 무한능력인 본성의 힘으로 어둡고 찬 기운의 모든 질병들을 능히 밝히고 덥히어 치유하기 때문입니다. 기적같이 소중한 사람 목숨으로 태어나 오직 한번 뿐인 삶의 기회를 진정 복되고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는 스스로 깨달음을 얻는 일이야 말로 이 세상 그 무엇보다 시급하다 할 것입니다. 2005. 1. 1. //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수행,진리 그리고빛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4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금산 | 작성시간 10.12.28 무극님이 좋은 글을 스크랩하셨는데 그림 바탕에 노란글자여서 글이 잘 보이지 않아 눈이 피곤할 뿐 아니라 글이 올라가게 멋을 부리는 바람에 저처럼 글을 읽는 속도가 느린 사람은 글을 읽지도 못했는데 글이 없어져버리고 맙니다. 시 같은 글은 그럴 수 있다고 이해할 수 있지만 읽어서 이해해야 하는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글을 시간 버리고 공력 들여가면서 꾸미게 되었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읽기 불편한 사람은 읽지 말아라? 아니면 글 내용이 별 볼 일이 없어서 기교로라도 보충하겠다? 요즘에는 보면서 읽는 책이 유행이라고 하는데 그림책이나 시집이라면 모를까 이성에 호소하는 글을...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작성자무극진일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12.28 죄송합니다.앞으로는 안그럴테니까 한번만 용서 해주십시오.... 답댓글 작성자금산 | 작성시간 10.12.29 윽!!! 저는 왕컴맹이어서 무슨 변수가 있는지 모르지만 스크랩하는 글은 본문 내용은 고사하고 글 제목도 마음대로 고칠 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글을 쓴 법신님을 상대로 한 말이었는데 무극님이 미안하다고 하시니 오히려 제가 더 미안합니다. 혹 무극님이 법신님? ??? 작성자무극진일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12.29 금산님 법신님은 저와 가까운 도반입니다.올해56살로 건축면허 단종 가지신 분입니다.지리산 남원에 수도하러 가신다 하셨는데 왔는지 모르곘읍니다.감사합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