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가별이에요^^
오늘은 모든것을 오픈하고 글을 써볼까 해요
인랑님과 함께 에너지힐링에서
본격적인 활동을 한지 벌서 다섯달이 다 되어가네요
그동안 가이아 공동명상을 시작으로
여러번의 소모임과 수정이벤트
몇번의 정모.. 창조주에너지..
참으로 많은 일이 있었고
모두 사랑함으로 시작해서 사랑함으로 마무리된 일정들이였네요
우린 정말 잘 해내고 있어요..
우리 모두 정말 너무나 아름다워요
오늘..조용하던 에너지힐링에 또한번의 낮은진동이 있었어요
그것을 계기로 말씀드릴 것이 있어요
인랑님과 저를 포함해서 여러 천상존재의 육화분들..
모두 육화이기 이전에 지구별의 사람이에요
천상존재가 아니더라도
우리모두 다른 별에서 왔고 빛나는 신성을 가지고 있어요
그 이전에 사람이기에
배고프면 밥먹고 졸리면 자고 화장실도 가요
행복하고 기쁠땐 하하하 웃고
슬플때는 울고 감정이 폭발해서 화를 내기도 해요
제가 가이아의 육화라고 해도
아직 동화되는 과정에 있고
감히 가이아님과 비교할 수도 없이 부족해요
모두가 그러하듯이 지구어머니.. 그분의 딸이에요
유난히 4번차크라가 개화되긴 했지만
이전보다 바뀐것은
길가다가 사람이 부딪혀도 마음이 고요한 정도에요
부정적이거나 저진동의 생각이 들다가도
그 생각을 조금 빨리 천도시키고 평정심을 찾을 수 있는 정도인...
누구나 명상수련으로 인해 가질 수 있는
특별나지 않은 평범한 마음을 가졌어요
그 외에 생명에 대한 연민이 조금 더 있는 것 같구요..
인랑님이 아톤의 육화라고 해서 제가 가이아의 육화라고 해서
저희를 신격화 하거나 어떤 대접을 해달라고
마음 속으로라도 생각해 본 적 단 한번도 없어요
오히려 저는 요즘 평범하기를 소원해요..
아무것도 모르고 살던 때가 그립기도 해요
그냥 제 나이에 맞는 여자로
조용히 명상하고 마음공부하면서
평범하게 연애 하고 친구만나서 가십거리나 떠들면서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하기도 해요
시각혼이 열릴수록 미래를 알아갈수록
몰라도 될 사실을 알아버리기 때문에
현실에 안착하지 못하고 지낼때가 많아요
불안해지거나 두려울 때도 많아요
몸이 아픈건 둘째치고 정신적으로 부담되고 버거워요.
그래도 지금까지..
믿어주시는 분들이 있고
함께 동행해 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힘을 내요..
피를 나눈 가족 이상으로 따뜻한 사랑과 정을 느껴요
하지만 모든 감각이 예민해질수록
드러나지 않은 부정적 에너지까지
모두 느끼고 받기 때문에 매일매일을 정화해도 쉽지가 않아요
사랑에너지와는 다르게
부정적에너지는 날카롭고 독해서 더 깊이 파고들어요
잘못한게 없는데 얼굴도 모르는 사람에게 욕먹고 비난받는 것..
가이아님의 사랑에 먹칠하고 싶지 않아서
무조건 참아내던 때가 있었어요
하지만 이제는 모든것을 허용하고 받아내기에는
그 저진동을 그대로 느껴버려서 그것도 힘이들어졌어요
악의성 댓글에 제가 할말을 조금 한다고 해서
실망하지는 말아주셨으면 해요.
단순히 기분이 나빠서가 아니라
이제 막 꺠어나는 영혼들에게 혼란을 주는 그들이 미워요.. 안타까워요..
단지 나누고 살고 싶은 마음이 전부에요
처음부터 지금도.. 이후에도
사랑하는 여러분께 제가 아는 정보를 공유하고
답답한것도 도움드리고 하면서 상승까지 가고싶어요
전 거짓말쟁이도 점쟁이도 아니에요
나중에는 모두 갖게 될 능력들이 제게는 조금 더 빨리 발현되었고
그 이유를 생각해보면 이렇게 하는것이 옳은 것 같아서
그것을 되돌려드리면서 삶의 의미를 찾고싶어요
우리의 배는 가라앉지 않아요
우리는 공동명상으로
환태평양의 지진을 다스릴만큼 강하고 귀한 에너지를 갖고 있어요
이제는 제가 나서지 않아도
뒤로 빠져도 될만큼 많은 분들이 깨어나셨고
바른 길잡이를 해주고 계셔요
전 진심으로요...
제가 사랑하는 분들
그분들을 자주 못 보게 될까봐 계속 끈을 잡고 있는거에요
그래서 모르는 척 조용히 살고싶다는 에고와 끊임없이 전쟁을 해요
조금은 공허한 마음에 어린아이처럼 투정부리듯이 글을 썼네요
사랑합니다..
정말로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소랄레엔로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