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가별이에요^^
어제 가이아님이 작은할머니 키샤 이야기를 꺼내셔서
저도 궁금하기도 하고 해서 접속을 해봤어요
일단 아주 곱고 밝은 빛에 눈이 부셨구요
대화하는 내내 숲의 정령들이 싱그러운 바람과 재잘거림을 들려주었어요
아마도 키샤 곁에 머무르는 정령들 인것 같아요~
대화내용을 올려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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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별: 안녕하세요 키샤님. 빛이 너무 밝네요..아름다우시네요
키샤: 가이아님의 딸이군요. 곧 가이아님과 동화되시면 제게 많은 메세지를 주시겠지요?
찾아주시길 기다렸어요
아가별: 지구별에서 살기 고단하진 않나요?
키샤: 여러가지 저를 둘러싼 소문과 어둠들의 제지가 있지만
제 고유의 에너지가 있어서 그리 어렵진 안아요
다만 그 소문으로 인해 흔들릴 사람들과 상처받은 사람들이
가이아님으로부터까지 마음을 돌릴까봐 걱정이 되어요
어둠들의 제지는 제 상위자아를 통해 접속불가 조치를 내렸어요
아가별: 그렇군요..저는 이제 막 시작이라. 저도 쪼금 상처받긴 해요^^
하지만 우리는 더 큰 중요한 일을 해내야 하잖아요 ㅎㅎ
키샤: 그럼요 가이아님의 마지막 육화이신 만큼
우주의 모든 존재들이 잘 해내리라 지켜보고 있고 격려하고 있어요
상처받으신 마음에 치유를 드립니다
아가별: 고마워요..저는 오늘의 대화를 제가 터를 두고 있는 모임에 올릴 생각인데
어떤 특별히 하고 싶은 말씀이 있나요?
키샤: 이미 동영상을 통해서 여러번 이야기 했지만
가이아님께 이제는 수정을 돌려드려야 한다고 생각해요
가이아님 에너지의 근원인 수정을 우리는 너무 많이 꺼내어 왔어요
지금..바로 지금..수정을 가이아님께 돌려드리세요
수정을 자연속의 물에 넣고 흘려보내면
그 에너지가 물속에 모두 퍼지고
그 물이 하늘로 증발되어 올라갔다가
공기와 접촉하거나 아니면 비가 되어서 다시 대지로 떨어져요
그러면 여기 살고있는 우리 모두에게 에너지가 다시 돌아오는 것이며
가이아님께도 많은 힘이 될꺼에요
명상을 통한 에너지보내기도 큰 힘이 되지만 직접적인 전달도 중요해요
조금 더 서둘러주시길 부탁해요.
잘 알고 계시겠지만 지금 가이아님은 갈증과 고통에 시달리고 있어요
여러분이 알고 있는것을 생각만 하지 말고
실천에 옮길때 그 힘을 그대로 받는 것도 여러분 자신이 될꺼에요
아가별: 동영상을 보니 장애인들에게 특별한 견해를 갖고 계시던데..
키샤: 네 사람들이 장애인을 무시하고 동정하는 것이 대부분인데 그건 옳지 않아요
그들은 이곳 지구에 오기 전에 스스로 그런 상태로 오도록 선택한 자들이에요
특히 정신지체 장애인들은 아주 강한 진동을 갖고 있고 에고도 없어요..
그저 사랑함만 있지요. 그들을 도와주고 존중해주어야 해요
상승의 순간에 그들은 순식간에 깨어나
살아있는 인간천사가 되어 많은 사람들을 도울꺼에요
아가별: 아까 어둠세력의 제지를 말씀하셨는데 지금은 어떤 상태인가요?
키샤: 자연재해가 발생할 때 하늘에 UFO가 발견되곤 해요
그들이 그것을 조장하거나 구경하는 것이 아니에요
외계 행성의 존재들도 빛과 어둠이 있는데
재해 때 하늘에 보이는 UFO는 대부분
다른 어둠들이 이 땅에 개입못하도록 막고 있는거에요..
사람들을 지켜주고 도와주고 싶어하고 있고
큰일이 나면(어둠이 전쟁을 걸어 온다던지..) 언제든지 내려올 준비를 하고 있어요
이미 이곳에 내려와 있는 어둠의 세력..그레이들은 어쩔 수 없지만
지금은 천상의 존재들에 의해 더 이상의 접속이 불가된 상태에요..
아마 더 이상 수가 늘어나진 않을꺼에요
이미 많은 수가 내려와 있지만 그만큼 빛의 수도 많아요
또 하늘에서 대기중인 외계행성의 빛들도 강력한 힘을 갖고 지켜보고 있구요
아가별: UFO나 외계인들이라고 모두 두려워할 필요는 없는 것이군요
키샤: 네 저도 외계에서 온 존재인걸요^^
아가별: 네 알아요 이렇게 와 주셔서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가이아님이 키샤님을 아주 많이 아끼고 예뻐하시잖아요
키샤: 가이아님은 모든 생명체를 사랑하시지요~
아가별: 키샤님을 둘러싼 오해에 대해 하실 말씀 있나요?
키샤: 저는 돈이라는 것에 대해 별로 생각해보지 않아요.
그것이 쓸데없는 것임을 너무나 잘 알고 있고
여기 3차원 지구에서나 쓰는 촌스러운 종이 조각이라는 것을 아니까요
그런데 사람들은 제가 돈을 많이 벌었다고 생각하나 봐요
내가 전 세계를 다니면서 받는 돈은
이동할 차비와 숙박료 그리고 시간 할애에 합당한 강의료가 전부에요
어떤 이들은 제 강의를 듣기 위해 5000달러를 냈다고 하는데
그 돈은 중간의 주최 단체에 모두 흘러들어가지
저는 정해진 것 외에는 받지 않아요..
제가 백만달러짜리 큰 집에 산다는 소문도 있는데
저는 두 자녀와 함께 작은 집에서 월세를 내고 살아요
그렇게 큰집에 살면 아이들이 어디 있는지도 모르고
집밖에 나가기도 너무 힘들지 않겠어요?(웃음)
그리고 제가 인디언 샤먼이 아닌데 그런 척한다는 오해가 있는데
제가 인디언이라고 말한 적은 없어요 ..
다만 자연과 숲과 교류하다 보니 인디언들과 샤머니즘에 애착이 많아요..
저는 분명히 말하지만 멀리 우주 행성에서 왔어요^^
지금도 고향별이 그리워요
아가별: 많은 오해가 있지만 모두 우매한 사람들이 자신만의 잣대로 만들어 놓은 것이군요
마지막으로 하실 말씀 해 주세요..
키샤: 지구 상승에 따른 재해과 고통에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 하는 것을 알아요
가이아님의 상승으로 인한 지각변동과 재난을 피할 수는 없지만
조금 더 순탄한 출산을 위해 모두 힘을 모았으면 해요.
우리가 여기 살고 있으니까요
큰 수정은 자연으로 되돌려 주시고 작은 수정들은 목에 걸면 좋아요
목걸이로 걸면 가슴과 가까워지기 때문에
깨어남과 안정감에 크게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다른사람의 가슴과 연결되어 소통하기가 쉬워지고
깨어남 에너지를 받는 것에 집중하기 쉬워져요
수정이 그것을 모아뒀다가 전달하기도 하구요
아가별: 그럼 키샤님 만나 뵈어서 설레이는 시간이었고
그대가 갖고 있는 그 빛에 그 사명을 다하고 계심에 찬사를 보냅니다
다음에 또 이야기 나누어요
키샤: 네 감사합니다. 가이아 육화의 고통을 인내하시고
오히려 맑은 오로라를 유지하시는 것에 강력한 지지와 사랑을 드립니다
아가별: (부끄) 네 고마워요~
*채널링에 오해하실 수 있는 부분에 대해 말씀드릴꼐요
채널링은 보통 어떤 존재의 본성이나 상위자아끼리의 교류로
채널러의 능력에 따라 또는 파동에 따라 서로에게 가장 편한 형태의 에너지 교류로 일어납니다
언어의 장벽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고 에너지적 교류, 의식의 교류이기 때문에
그 방식은 채널러마다 틀려요.
저는 비교적 쉽게 채널링을 하는 편이며 진동수 차이에 따라 머리는 아프지만
언어의 제약 또한 없기에 제가 아는 가장 쉬운 말로 풀 수 있습니다^^
참 감사하고 편한 특화능력이지요~~~
많은 것을 나눌 수 있으니까요^^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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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초록우주 작성시간 12.05.15 잘 읽었습니다. 혹시 아가별님이나 인랑님과 금산님이 연락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저도 이와 관련된 작은 퍼즐조각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되어 서로간에 도움이 될 듯해서 댓글을 남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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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금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5.15 인랑과 아가별, 저는 네이버 에너지힐링 회원이어서 쪽지나 메일로 연락이 될 수 있고, 가끔씩 있는 가이아를 위해 에너지 보내기 오프에 참석하면 인랑과 아가별을 만날 수도 있지만 각자의 할 일이 달라서 저는 작년 11월 이후부터는 모든 영성모임 오프에 일체 참석하지 않고 있습니다.
믿거나 말거나일 수밖에 없지만 인랑은 네바돈 우주의 주권자인 아톤의 아바타이고, 아가별은 가이아의 화신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저는 영성모임에서 자기가 아톤이라고 말하는 사람을 3명이나 만난 적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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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금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5.15 그리고 저의 생각으로는 인랑은 작은 펴즐조각 같은 일에는 관심이 없는 사람이어서 에너지 보내기 행사 참여처럼 십시일반으로 영혼을 품앗이하는 일이라면 모를까 목표점이 다르기 때문에 만난다고 해도 상호간에 별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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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초록우주 작성시간 12.05.15 잘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