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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별] ★4번차크라(아나하타)가 중요한 이유~★

작성자교선 김금산|작성시간11.08.23|조회수668 목록 댓글 2

안녕하세요 아가별이에요^^

 

몇일 전에 해피타오라는 명상모임에 가서

주최자이신 한바다님의 강의를 들었어요

그 분은 정말 가뭄에 단비처럼 인랑님과 저의 목마름을 해결해 주신

진정 가슴으로 깨어난 분이셨어요...

하시는 말씀 하나 하나가 가슴에 공명 되었고

이해하기 쉽지만 강한 메세지를 전해 주셨지요

 

제가 듣고 이해한 것들 중

왜 아나하타를 깨우는 것이 가장 중요한지

왜 가슴차크라가 뚫리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 일인지

왜 확장에 확장을 거듭해야 하는지..

한바다님의 강의와 제 생각을 덧붙여서 글로 올려볼꼐요

 

1.일곱개의 차크라

 

우리 몸에는 일곱개의 차크라가 있어요

물론 8차크라도 있고 그 위로도 더 있지만 일단 육체에 있는 것만요

개화는 4번차크라의 열림이고 개안은 6번 차크라의 열림이라고 할 수 있어요

우리는 두가지만 중요하다고 알고 있는데

사실은 일곱개의 차크라가 모두 뚫려야 깨달음의 완성이에요.

모두 연결되어 있지만 전부 열리기는 쉽지 않아요.

각 차크라에 맞는 수행과 명상법과 마음가짐이 모두 다른 것 같아요

오늘은 4번차크라에 대해서만 말씀드리고 다른 것도 알게 되면 알려 드릴께요^^

 

*지금부터는 4번차크라, 가슴차크라 용어를 아나하타로 통일할께요~

 

2.아나하타 깨우기

 

아나하타를 열려면 일단 내 자신 안에 사랑이 분명히 존재한다고 믿어야 해요

그래야 그 사랑이 어떤 자극에 의해 공명 되어서 열릴 수 있어요

아나하타는 사랑을 담는 그릇이라고 보면 되요.

우주의 사랑에너지도 머리로 흘러들어와 이 곳에 담지요

발사도 아나하타로 하는 것이 가장 강력하구요

사랑에너지를 머리로 가득 받아도 가슴의 그릇이 작으면 그 에너지를 담지 못해요

아나하타를 열고 확장시키는 것은 그 그릇의 크기를 키우는 거에요

어떻게 키울까요? 가슴에서 사랑이 많이  나갈수록  그릇은 커져요

 

3.아나하타 그릇 키우기

 

아나하타 그릇을 키우는 찬스는

"내가 도저히 마음을 열 수 없다. 내가 이 상황에서 도저히 사랑하는 마음을 내어줄 수 없다

내가 저 사람에게는 도저히 사랑에너지를 보낼 수 없다" 라고 생각하는 순간이에요

좀 아이러니하지요^^?

 

그 순간에 마음을 내어줄 때 사랑을 내어줄 때 그릇은 커지고 영혼 또한 커져요

여기서 마음이란 사랑을 내어줄 수 있는 공간이에요.

우리 마음에는 누구나 모두 사랑을 갖고 있어요

책을 많이 읽는 것은 지식의 성장일 뿐이에요.

 

영적인 마음..사랑을 내는 것이 영적인 성장이 되지요

손해본다..생각이 많이 들수록 많이 내어주세요

그럴수록 아나하타는 몇 배로 확장되어 가니까요..

 

5.분노와 상처

 

정화가 되지않으면 아나하타를 꺠우기란 쉽지가 않아요

아나하타의 열림을 제일 방해하는 것이 우리 마음 속의  분노와 상처에요

 분노와 화를 다른 사람에게 분출하면 그 때는 속이 시원할지 모르겠지만

우리의 심장은 찢어져요..

 

가슴 속엔 사랑이 가득한데 그 사랑을 보지 못하고 그 순간에는 없다고 믿어버리니까요

우리 안의 사랑은 없는 것이 아니라 분노와 화에 가려져 잠시 못보는 것일 뿐이에요

 

상처는 두가지가 있어요

첫번째_내가 상대방에게 사랑을 못줘서 생기는 상처

두번쨰_상대방으로부터 받는 상처

 

어떤 것이 더 깊을까요?

우리는 보통 남이 우리에게 주는 상처가 더 깊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실제로 우리 가슴은 내가 남을 사랑하지 못할 때 더 많이 상처 받아요

 

6.마음이 아프면 몸도 아파요

 

질병의 원인은 수를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다양하지만

아나하타가 닫혀 있는 경우 암과 심장질환 간의 이상이 생길 수 있대요

 

마음이 닫혀 있는 상태에서 내 마음 속의 분노가 상대방에게 갈 때

먼저 내 심장과 간을 치고 나가기 때문이에요. 거칠고 난폭한 부정적에너지이니까요..

 

마음으로 인해 육체가 아파지는 원리는 다음과 같아요

마음이 상처를 받았는데 정화가 안되면 기운체를 흐트러뜨려요

마음이 아프다고 바로 몸이 아파지는 게 아니라서 사람들은 눈치 채지 못하는 거에요

 

일단 기운체라는 부분에 부정적 에너지가 오래 머물러요

그러다 보면 육체가 기운을 받지 못하게 되겠죠?

그러면 육체는 에너지적으로 고갈 되니까 병이 나게 되는 거구요

 

암은 주로 3번 마니푸라 차크라에서 시작된대요

마니푸라는 순리대로 무엇을 하지 못할 떄 꼬이고 닫히는데요

 

사랑을 보내고 내어주는 것이 우주의 순리인데 아나하타가 닫혀서 사랑이 못나가고 침체되어 있으면

마니푸라까지 같이 닫혀버리고..  그러면 에너지가 흐르지 못하고 정체되어서

그 덩어리가 암이 되어버리는 거에요

 

결국 암도.. 내가 누군가에게 사랑받지 못해서가 아니라

내가 누군가에게 사랑을 주지 못해서 생기는 것이라는 결론이네요

 

7.아나하타의 계속적인 확장이 중요한 이유

 

영적인 성장을 크게 하려면 상단전(5,6,7번 차크라)이 많이 열려야 하는데

아나하타의 그릇이 커지면 우주의 사랑에너지를 많이 수용할 수 있으니까

당연히 들어오는 통로도 커지게 되는 것이에요

 

상단전을 많이 열려고 무조건 활성화만 시키다가 상기병을 앓게 되는것 보다는

아나하타를 확장시켜서 저절로 상단전도 확장 되게 하는 것이 훨씬 안전하고 빠른 방법이 되네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끝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그 분의 가르침을 이해하기 쉽게 잘 풀었는지 걱정 되네요..

결국은 무조건적인 사랑만이 가슴을 깨우고 영혼을 깨울 수 있다는 내용이에요..

 

제가 한참 부족하지만 하나 하나 아는 것이 더해갈수록

많은 분들과 나누고 싶은 마음도 커져만 가요 머리로 하는 공부라기보다는

마음으로 보아주시길 희망합니다..

 

모든 생명을 사랑하게 되시길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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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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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노래하는신 | 작성시간 11.11.08 도저히 사랑을 보낼수 없는사람에게 사랑을 보낼때, 아나하타라는 것이 열리는군요. 너무 손해보는것 같아서 절대 열지 않으려고 하는 상대에게 사랑을 보낼때.. 참 인상깊습니다. '네 원수를 사랑하라'... 어려운일이지만, 왜 그래야 하는지는 우린 이제 다 알고 있는거죠.
  • 답댓글 작성자교선 김금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11.09 원수를 사랑하는 것은 절대적 사랑으로 깨달음과 관련이 있습니다. 아나하타는 깨달음을 추구하다 보면 저절로 생겨나는 부산물인 것이지 목적일 수 없다는 것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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