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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랑] 세라핌과의 대화 , 어번던트 호프에 대해

작성자교선 김금산|작성시간11.09.07|조회수507 목록 댓글 0

 

인랑 : 안녕하세요 

 

세라핌 : 안녕하세요 , 저를 부르셨나요? 

 

인 : 간단한 소개 좀 부탁드립니다.

 

세 : 저는 천상의 메시지와 지식을 전달하고 아카식레코드를 관리하는 일

      어떤 일정을 잡는 계획을 세우는 일 등을 합니다

 

인 : 네 오늘은 어번던트 호프에 대해 대화하겠습니다.

         어번던트 호프라는 단체를 아시지요?

 

세 : 예 잘 알고 있습니다. 제가 모르는 지식은 없습니다.

 

인 : 좋습니다. 그 단체가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가 있는데

      그 사이트의 신뢰도는 어느 정도나 되지요?

 

세 : 숫자로 표현하는데 익숙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비유를 좀 들겠습니다.

      빵의 개념은 좀 아는데, 빵을 반으로 나누고 , 그 나눈 빵을 또 반으로 나누고

      이런 식으로 접근합니다.

 

인 : 지식의 천사가 숫자를 모르고 빵을 쓰다니 잼있군요 .

 

세 : 마치 인간들도 날개로 하늘을 나는 기분을 알 수 없듯이

      저는 육화를 해본 적이 없기 때문에 숫자를 잘 이해하지 못합니다.

 

인 : 네 일단 알겠습니다. 어번던트 호프 사이트의 신뢰도를 그럼 빵으로 표현해 보실래요?

 

세 : 빵을 반으로 나눴을때 , 그 반이 조금 못되는 것 같습니다.

 

인 : 그러니까 50%가 좀 안된다는 뜻이군요..

 

세 : 네 그들 역시 지구의 상승을 염원하고 어떤 나쁜 일도 생기지 않는 것을 염원하고

      어둠의 세력과의 싸움까지도 항상 준비하고 있지만

      그들은 처음 의지와는 다르게 조금 변질되어 경고성 메시지들을 너무 보내고 있습니다.

 

인 : 그 사이트에서 보면 천상의 아톤께서 보냈다는 메시지들이 있던데

      그 메시지들은 아톤께서 직접 보냈고 그들이 제대로 메시지들을 받고 있는게 맞나요?

 

세 : 그들이 아톤님과 채널을 하였다기 보다는 반영을 하라고 던져주는 정도입니다.

      마치 명령보다는 조금 약한.. 메시지 정도인데

      그것도 아톤께서 직접 그들과 대화하는 것은 아니고 라퓨에나라는 존재에게

      메시지를 전달시킵니다. 아톤께서 직접 대화하신 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인 : 나날이 그들의 메시지들이 어이 없는 메시지들로 가득하던데...

 

세 : 네 그들 중에 메시지를 제대로 정확히 받을 수 있는 존재가 현재 없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아쉽게도 그들은 이미 많이 변질될대로 변질되었기에

      천상에서는 간단한 메시지를 보내는 일 조차도 이제 단절하겠다 이미 결정된 부분입니다.

 

인 : 네 그리 되었다니 아쉽군요.

      그곳에는 캔데이시라는 존재가 있던데 그녀는 어떤 존재지요?

 

세 : 그 역시도 그 집단에 소속된 다른 존재들과 다른 바 없이 같을 뿐입니다.

      하지만 지구에 사는 사람들의 성향에 따라 단지 우두머리를 세웠을 뿐이고

      사람들이 우러러보면서 매달릴 존재가 필요했기에 나서서 있는 것 뿐입니다.

      어떤 특별한 존재는 아닙니다.

 

인 : 그녀는 어둠의 세력으로부터 위협을 받지 않나요?

 

세 : 그 집단 자체가 위협을 받지 않게 어떤 에너지적인 부분의 방어 시스템과

      보호가 잘 되어있습니다.

     

인 : 네 어떤 단체를 개설할 때 의도가 아주 순수한 경우 에너지적인 방어나

      어떤 특별한 보호가 있는 거 같더군요.

 

세 : 그 단체도 초기에는 아주 순수했고 메시지들도 상당 부분 정확히 받았었답니다.

 

인 : 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또 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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