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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통한 자기 치유> 한살림 성남활동방 4주 프로그램 - 2회차

작성자edita|작성시간18.07.08|조회수40 목록 댓글 0



2018년 7월 6일 (금)


오늘은 각자 일주일간 꾼 꿈을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화장실꿈은 언제나 나오는 소재입니다.  

소변/대변을 배출하는 곳으로, 내 감정을 해소하는 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화장실이 지저분해 용변을 해결하지 못하는 꿈이 나왔는데, 이것은 현실에서 내 감정을 말하고 이해해주는 상황이 마련되지 못하고

있다는 의미하기도 합니다.   내 안의 부정적인 감정이든, 혹은 환희에 찬 기쁨이든 나눌 곳이 없어 힘들고 외로운 상황일 때 나오기도 합니다.


쫓기는 꿈도 있었는데, 꿈에 많이 나오는 유형입니다.

더 이상 도망갈 곳이 없어 이제 대면을 해야 할 시기입니다.  정면으로 그것과 마주해야 하는 것입니다.  꿈에 아무리 도망가려해도 그것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합니다.  용기가 필요한 싯점입니다.  내가 피하고 싶은 것, 내 안의 있는 그림자적인 요소들, 그것과 마주해야 할 시간입니다.   이번 꿈에 도망갔다하더라도, 다음 꿈에 반복해서 또 쫓기게 됩니다.

내가 피하고 싶은 문제는 무엇일까 자문해보시길 권합니다.


' 나는 안녕한가?'

  하는 질문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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