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6월 21일 교중미사 후 .
최용석 세례자 요한 주임신부님의 영명축일 잔치가 있었습니다.(축일- 6월24일)
많은 신자분들과 함께 미역국을 나눠 먹으며 가족같은 시간을 보낸 행복한 날 이었습니다.
신부님께서는 어색해 하셨지만 마음은 신자분들께 감사드리고 행복해 하셨습니다.
신부님의 감사 인사는 교우분들을 웃고 울게 하였고 , 우리 모드가 축일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기쁜 날 이었습니다
앞으로 주임신부님의 건강과 모든 사목활동에 늘 주님의 영광과 은총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천사처럼 예쁜 친구의 축일 축하 꽃다발 전달식이 있었습니다
활짝 웃으시는 신부님의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전 신자들을 대표해서 평협회장님께서 축하 인사를 전하고 계십니다.
진행을 맡아주신 총무님의 푸근한 웃음에 돋보이네요
신부님의 감사인사는 모든 신자들에게 웃음과 눈물이 함께 했습니다 (많은 신자분들이 눈물을 보이셨어요)
성모회에서 맛있는 잔치음식을 준비해주셨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최고예요
함께 축하 건배를 외쳐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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