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금쪽같은 내새끼 시청 연령층이 20~30대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는데 내 자식 잘 키우고 싶어서 보는 사람들도 많지만 오은영 선생님이 하는 말을 듣고 어릴 때 받았던 상처들을 어른이 돼서야 위로 받는 느낌 들어서 챙겨보는 사람들도 많댔음 진짜 공감 가는 게 보다 보면 오은영 선생님이 치료 해주는 기분이 들어서 방송 보다 운 적도 있고...
금쪽같은 내새끼는 정말 귀한 프로그램임
무례하다고 생각했는데 그래도 오은영박사님이 그리 받아주시니 감사하고 대단하다 싶네요. 그래도 화장실까지는 하지 말았음 하네요. 저희 가족도 상담받으려 했는데 예약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라고. 애도 이미 성인이 됐고. 청소년만 상담하시는건지. 이런 분이 더 많아졌음 좋겠네요. 물론 있겠지만.. 오은영박사님이 독보적이라고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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