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카페를 만들고 상대와 기싸움 이기는법도 올리고..
사실 저는 기싸움 잘 않하는 편에 속합니다..
기싸움 하자고 접근해도 잘 안하는 편이죠..
어쩔수 없이 기싸움 하려면 이리 이런기술을 배워두라는 의미 일뿐입니다..
저는 준비없이 행동하지 않습니다.
집단이나 그룹에서 이미 형성된 이미지에 몇마디 글이나 대화 한 두마디 해보면 근방
상대를 파악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데 필요이상 더 깊이 알 필요를 느끼지 못하죠.
그리고 스치고 지나가는 일상속 즉 잠시동안 머무는곳에서 일어나는 의견 충돌 같은 것은
바로 한 페이지로 마무리 하고 직장생활 같이 오래 머물며 해야하는 곳에서는
철저하게 상대를 분석해서 최적의 방법을 찾아 처리하게 됩니다.
나는 사회적 활동능력을 가지고 있고 또한 비 생산적인 시간은 순위에 넣지 않습니다..
카페를 개설하고 글을 쓰고 이런것은 일상취미 생활일뿐 돈벌이를 위한 수단이 아니라는것
점입니다.
돈벌이 수단으로 기싸움을 한다면 당연히 제가 이기는 편이고 물러서지도 않습니다..
가치없는일로 기싸움 걸어오면 말을 섞지 않고 정보만 수집하고 그냥 놔둠니다..
전 카페에서도 있었고 야튼 사람이 3명이상 모인곳이면 당연 발생하는 일입니다.
물론 2명 있을때도 생길수 있지만
대상자말고 아닌 3자가 있을때 눈속이고 좀더 좋은평가를 받으려는 수작이란 것이죠.
이런거 안통 합니다..
전 카페에서 폴000(충남)이라는 자가 있었는데 이 자는 나뿐 경험과 뇌피셜 거짓글,말
비아냥글을 올리는자 였습니다..
처음에 회원들 질문글에 답변 달면서 상대를 기분나쁘게 평가하고
아닌걸 맞다면서 반박글을 계속 올리고 있는데
그 자의 실체를 아는 사람들 몇 안되더라구요..
뭐 남들 생각까지야 제가 알봐 아니고..
이렇게 해서 깨우치지 못하고 잘 모르는 사람들 위에 엉터리들이 탄생하게 되는것이죠.
본인들이 깨우치지 않으면 남말이 우선될수 있게 됩니다..
악기를 가지고 혼자 취미 생활하면서..
이걸로 카페 가입해서 부족한 실력을 악기나 장비로 리듬으로 채워서 자랑질하고 돈쓰고..
연주자 인척하는 장사꾼들은 회원들에게 악기 정보도 못주게 하고
뱀처럼 또아리 틀고 있는곳..
폴000(충남서산),리0(서울),오0만(충북),이0철(고양시),놓0라(인천),동0개(산본),
블0박(의왕)경00라(경남),위0키(충북),왕0(서울),
생각하지도 못했던 오0만이자의 행동이 제일 웃겼습니다..
행사을 좋아하다보니 일찍부터 사회활동에 눈뜨게 되었고
연주를 잘하는 좋은 마음을 가진 사람이 행사때 필요하기도 하고
전국에 깔려있은 카페 라인이란게 매력으로 생각 됬지만..
그냥 아무리 잘해도 마인드가 아마추어다..라고 생각하고
그 카페의 공식활동을 잠정적으로 접기로 했습니다..
사람이 많이 모인곳이라 재미도 있지만
그 만큼 사건사고도 많고 취미로하는 착한분들이 있어서
4개월쯤 활동하다보니 영양가 없이 그곳에 머무는 시간이 점차 너무 많아 지더군요..
6개월쯤 되니 이곳은 기싸움하려는 자들이 있구나 생각이 들더군요.
8개월...어떤 자들인가 슬쩍 자극해서 필명을 노출시켜 봤습니다..
그래서 생각이 다시 떠올라 기싸움 하자는 소지를 없애려고 정리했습니다..
제 생각은 이렇게 한 페이지를 덮습니다.
===============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돌쇠 작성시간 22.06.29 저도 방금 그곳에서 오는길입니다만
왠지 씁쓸합니다
어느분이 모니터 브라켙을 무료로 분양했는 모양인데 받은분이 감사의뎃글이 좀 그래서요 다른분들은 2~3만원에 파는데
그냥 줘서 감사하다는 내용인데
돈받고 파는사람은 뭔가 잘못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ㅎㅎ
그냥 감사하다만해도 될것같은데요 -
답댓글 작성자채실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6.29 제가 그곳에서 무료나눔 3번 해봤는데.
좋은 의도로 나눔하면 꼭 필요한 사람이 받아야 하는데
말이 너무 많고 무료 나눔을 부축이는 사람도 있더라구요.